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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비즈니스 일본어
업무 메일 다음은 말하기
에너지 비즈니스 일본어는 수소 공급망 공동연구 범위를 일본 측과 정할 때 쓸 말을 선생님과 직접 주고받으며 익히는 1:1 수업이에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이럴 때 필요해요
서명본을 스캔으로 받을지 원본으로 받을지 정할 때 필요한 건 긴 문법 설명보다 바로 꺼낼 한두 문장이에요. 사내 메신저와 메일 계정 설정을 도와줄 때 생기는 일도 같은 방식으로 연습해요. 한 장면이 익숙해지면 배출권 가격이 급변해 매수 시점을 조율할 때 쓸 말처럼 조금 까다로운 쪽으로 넘어가요. 일본 전력회사와 협의는 의사결정 단계가 많아요. 상대 담당자가 사내 稟議를 거쳐야 한다는 걸 전제로 일정을 묻는 법을 익혀요.
이런 분들이 많이 찾아요
- 일본 전력회사와 수소 공급망 협력을 논의하는 신사업팀 과장분
- 공급 계약의 책임 한도 조항이 무슨 뜻인지 궁금한 분
- 버디 프로그램 담당자로 지정된 사원분
- 해외 원전 수주 제안서의 기술 파트를 작성하는 엔지니어분
에너지 상황에서 쓰는 문장
本件は社内の稟議が必要かと存じますが、おおよそのスケジュールを伺えますか。
이 건은 사내 결재가 필요할 텐데, 대략적인 일정을 여쭤봐도 될까요?
解約予告期間を三か月とさせていただけないでしょうか。
해지 예고 기간을 3개월로 해 주실 수 없을까요?
分からないことがあったら、メッセンジャーでいつでも聞いてくださいね。
모르는 거 있으면 메신저로 언제든 물어보세요.
共同研究の範囲は、まず輸送と貯蔵に絞る方向で進めたいと考えております。
공동연구 범위는 우선 운송과 저장으로 좁히는 방향으로 가고 싶어요.
出力抑制が発生した場合の補償について、改めて確認させてください。
출력 제한이 생겼을 때 보상 문제를 다시 확인하고 싶어요.
다루는 주제
배출권손해배상근태 규정준공해지 조항휴가 신청계통 연계인허가
이 부분을 따로 연습해요
선생님이 수업 중에 자주 짚는 부분이에요.
1
일본 계약서는 甲, 乙로 당사자를 부르는 형식이 많아서 누가 甲인지부터 표시해 두고 읽어요.
2
일본에서 온 동료는 한국 회사의 빠른 결정과 메신저 문화에 놀라는 경우가 많아서 차이를 먼저 짚어 주는 표현을 익혀요.
3
水素, 系統連系, 出力抑制처럼 에너지 한자어는 읽기가 까다로워요. 회의 자료를 소리 내어 읽는 연습부터 해요.
에너지 비즈니스 일본어 수업 흐름
상황 듣기
요즘 일본어를 써야 하는 일이 무엇인지 들어요. LNG 장기계약의 가격 연동 조건을 다시 협상할 때 쓸 말이 급하다면 그 장면부터 시작해요.
말하고 고치기
먼저 끝까지 말해 보고, 끝난 뒤 어색했던 표현을 함께 고쳐요. 근태 규정 쪽 표현을 많이 다뤄요.
이어 가기
실제로 써 본 뒤 막혔던 부분을 알려 주시면 다음 수업에 바로 반영해요.
수업 전 질문
수업 중에 한국어로 물어봐도 되나요?
막히는 부분은 물어봐도 돼요. 다만 일본어로 말하는 시간을 최대한 길게 가져가요.
배출권 같은 표현은 미리 공부해 가야 하나요?
준비 없이 와도 괜찮아요. 쓰고 싶은 문장이 있다면 메모해 두었다가 수업 때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