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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바이어 미팅 일본어
거래처 앞에서 덜 긴장하게
일본어 문장을 외우기보다 해상풍력 인허가 지연을 투자자에게 설명할 때 실제로 주고받을 대화를 만들어 연습해요. 1:1 화상 수업이 기본이에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이럴 때 필요해요
바이어가 요청한 서류와 회신 기한을 정리할 때 쓰는 일본어는 교재 예문과 꽤 달라요. 수업에서는 선생님과 역할을 나눠 의사결정을 다음 회의로 미루자고 할 때 오갈 대화를 그대로 해 봐요. 여유가 생기면 월간 수급 회의에서 품목별 공급 상황을 보고할 때 필요한 말도 이어서 다뤄요. 일본 전력회사와 협의는 의사결정 단계가 많아요. 상대 담당자가 사내 稟議를 거쳐야 한다는 걸 전제로 일정을 묻는 법을 익혀요.
이런 분께 맞아요
- 탄소배출권 거래를 맡아 해외 브로커와 통화하는 트레이더분
- 기존 바이어에게 신제품 라인을 추가로 제안하려는 분
- 시장 조사 결과를 요약해 의사결정을 끌어내야 하는 분
- 일본 고객사 JIT 납품 일정을 맞춰야 하는 분
에너지 바이어 미팅 일본어 수업에서 연습하는 문장
事故の経緯を時系列でご報告いたします。
사고 경위를 시간 순서대로 보고드릴게요.
ご指摘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原因と対策を整理してご報告いたします。
지적해 주셔서 감사해요. 원인과 대책을 정리해서 보고드릴게요.
役割分担について、念のため文書でまとめておきます。
역할 분담은 혹시 몰라 문서로 정리해 둘게요.
港の混雑により、入荷が二十二日にずれ込む見込みです。
항만 혼잡으로 입고가 22일로 밀릴 것 같아요.
本件は社内の稟議が必要かと存じますが、おおよそのスケジュールを伺えますか。
이 건은 사내 결재가 필요할 텐데, 대략적인 일정을 여쭤봐도 될까요?
이런 주제로 이야기해요
LNG 장기계약시험 주문수정 범위항만 적체출력 제한인증서 요청의사결정 요청운송 방식
에너지 바이어 미팅 일본어에서 자주 틀리는 부분
일본어로 말할 때 걸리는 부분은 사람마다 달라서, 아래 내용은 수업 중에 그때그때 짚어요.
1
納期, 最小ロット, 検査成績書 같은 말은 한국 한자음과 읽기가 달라서 소리 내어 따로 익혀요.
2
공동 기획에서는 役割分担을 문서로 남기는 걸 선호해서 확인 메일 문장도 같이 익혀요.
3
일본 고객사는 納入時間을 분 단위로 지정하는 경우도 있어서 시간 약속과 지연 연락 표현을 꼼꼼히 익혀요.
첫 상담부터 수업까지
필요한 장면 고르기
LNG 장기계약, 시험 주문, 수정 범위 가운데 먼저 연습할 주제를 골라요. 나머지는 수업이 쌓이면서 차례로 다뤄요.
화상으로 대화
카메라를 켜고 얼굴을 보며 시험 주문 이야기를 나눠요. 사정이 있는 날은 전화로 바꿔도 흐름은 같아요.
이어 가기
실제로 써 본 뒤 막혔던 부분을 알려 주시면 다음 수업에 바로 반영해요.
수업 전 질문
에너지 말고 다른 주제도 같이 할 수 있나요?
할 수 있어요. 에너지 장면을 연습하다가 일상 대화로 넘어가는 경우도 많아요.
수업 내용을 제 상황에 맞출 수 있나요?
그럼요. 시험 주문, 수정 범위처럼 실제로 쓸 주제를 알려 주시면 그 순서대로 다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