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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회의 일본어
내 업무 표현으로 1:1
전자 회의 일본어는 선생님과 둘이서 대화를 주고받는 시간이 대부분이에요. 첫 주제는 펌웨어 업데이트 뒤 특정 모델에서만 오류가 날 때 필요한 말로 잡을 수 있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이런 순간에 써요
윗사람이 배석한 회의에서 내 파트를 보고할 때 하고 싶은 말은 있는데 첫 단어가 안 떠오르는 분이 많아요. 수업에서는 선생님과 역할을 나눠 연결결산 패키지 제출 기한을 조정할 때 오갈 대화를 그대로 해 봐요. 수업이 몇 번 쌓이면 개인정보 국외 이전 요건을 확인할 때 할 말까지 범위를 넓혀요. 일본 엔지니어와 회의할 때는 기술 질문도 「~という理解でよろしいでしょうか」로 확인하는 경우가 많아요.
전자 회의 일본어 수업을 찾는 분들
- 가전 제품 해외 인증을 준비하는 인증 담당 엔지니어분
- 회의 중에 숫자를 듣고 바로 받아 적는 게 어려운 분
- 일본 모회사 연결결산 일정에 맞춰 보고하는 분
- 사내 내부 조사에서 외국인 직원 면담을 맡은 분
실제로 쓰는 문장 예시
その条件ですと、少し難しいかと存じます。
그 조건이라면 조금 어려울 것 같아요.
本日の議事録は、私のほうでまとめて明日までにお送りします。
오늘 회의록은 제가 정리해서 내일까지 보내 드릴게요.
領収書のない経費は精算できかねます。
영수증 없는 경비는 정산이 어려워요.
この条項には、損害賠償を負う可能性があります。
이 조항으로 손해배상을 지게 될 가능성이 있어요.
不具合の発生状況を、写真と合わせてお送りいたします。
불량 발생 상황을 사진과 같이 보내 드릴게요.
다루는 주제
EMC 시험안건 확인증빙위험 요소 설명양산 이관발언 끼어들기충당금소송 현황
수업에서 챙기는 부분
1
발언을 시작할 때 一点よろしいでしょうか로 허락을 구하는 말투가 일본 회의에서는 흔해요.
2
일본 회계 용어는 売掛金, 引当金, 仕訳처럼 한국과 한자는 비슷해도 읽기가 달라서 소리 내어 정리해요.
3
弁護士, 顧問, 訴訟, 和解 같은 법률 한자어는 읽기를 따로 정리해 두면 화상회의에서 덜 막혀요.
전자 회의 일본어 수업 흐름
상담
상담 때 일본어를 언제 쓰는지 알려 주세요. 인증 시험에서 전자파 기준을 넘어 재시험을 준비할 때 필요한 말이라면 그 장면이 첫 수업 주제가 돼요.
화상으로 대화
카메라를 켜고 얼굴을 보며 안건 확인 이야기를 나눠요. 사정이 있는 날은 전화로 바꿔도 흐름은 같아요.
다시 말하기
지난 시간에 막혔던 EMC 시험 문장부터 다시 시작해요. 입에 붙을 때까지 반복해요.
상담 전에 많이 묻는 것
전자 회의 일본어, 혼자 연습하는 것과 뭐가 달라요?
혼자 할 때는 대답해 줄 상대가 없죠. 수업에서는 선생님이 전자 상황의 상대역을 맡아 대화를 이어 가요.
전자 회의 일본어 수업은 화상으로만 하나요?
얼굴을 보며 하는 화상 수업이 중심이에요. 전자 회의 일본어 수업도 필요하면 전화로 진행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