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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 컨퍼런스콜 일본어
실무에서 바로 꺼내는 문장
의료기기 컨퍼런스콜 일본어는 선생님과 둘이서 대화를 주고받는 시간이 대부분이에요. 첫 주제는 대리점이 사용 중 고장 사례를 들고 항의할 때 필요한 말로 잡을 수 있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이럴 때 필요해요
음성이 끊겨서 방금 말을 다시 들어야 할 때 어떤 말로 시작할지부터 막히는 경우가 많아요. 처음 연락한 고객에게 통화 시간을 얻어 낼 때 나올 질문을 선생님이 던지고, 바로 답하는 연습을 해요. 한 장면이 익숙해지면 윗선 결정 사항을 팀원에게 전달할 때 쓸 말처럼 조금 까다로운 쪽으로 넘어가요. 일본 의료진은 우려를 돌려 말하는 경우가 많아서, 질문 뒤에 숨은 요청을 짚어 되묻는 연습을 해요.
수업을 듣는 분들
- 해외 고객 불만을 접수해 원인 조사까지 맡는 담당자분
- 해외 지사 다섯 곳이 함께 들어오는 정례 콜에 참석하는 분
- 콜드콜로 외국 회사에 처음 연락해야 하는 분
- 팀원 평가 면담을 외국어로 해야 하는 분
의료기기 컨퍼런스콜 일본어 수업에서 연습하는 문장
不具合が発生した日時と状況を教えていただけますか。
불량이 생긴 날짜와 상황을 알려주시겠어요?
ミュートになっているようです。
음소거되어 있는 것 같아요.
お値引きの件は、社内で調整してみます。
가격 조정 건은 회사 안에서 맞춰 볼게요.
今後どんな仕事に挑戦したいですか。
앞으로 어떤 일에 도전하고 싶어요?
代替機をすぐに手配いたします。
대체 장비를 바로 준비해 드릴게요.
다루는 주제
위험관리음질 문제CRM 기록인력 요청시판 후 감시다시 말해 달라기콜드콜평가 면담
선생님이 짚어 주는 것
1
자기소개는 ソウル支社の金でございます처럼 소속을 먼저, 이름을 뒤에 말하는 순서가 일본식이에요.
2
할인 요청에는 社内で調整してみます로 받고 결과를 날짜와 함께 회신하는 흐름이 무난해요.
3
카운터파트와 조건을 정리할 때 認識の齟齬がないよう처럼 확인을 강조하는 표현이 자주 쓰여요.
의료기기 컨퍼런스콜 일본어 수업 흐름
상담
상담 때 일본어를 언제 쓰는지 알려 주세요. 전시회 부스에서 경쟁 제품과 차이를 묻는 바이어를 만날 때 필요한 말이라면 그 장면이 첫 수업 주제가 돼요.
말하고 고치기
먼저 끝까지 말해 보고, 끝난 뒤 어색했던 표현을 함께 고쳐요. CRM 기록 쪽 표현을 많이 다뤄요.
표현 넓히기
CRM 기록처럼 이미 익힌 주제에 새 표현을 하나씩 더해요. 같은 말을 다르게 하는 연습도 해요.
상담 전에 많이 묻는 것
전화 수업과 화상 수업은 뭐가 달라요?
화상은 얼굴을 보며 하니까 표정과 입 모양까지 볼 수 있어요. 전화는 장소 제약이 적은 편이에요.
위험관리 같은 표현은 미리 공부해 가야 하나요?
따로 준비할 건 없어요. 다만 실제로 겪은 의료기기 상황을 한두 개 떠올려 오면 수업이 훨씬 구체적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