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재원 자녀 일본어
도착 첫 주에 쓸 말부터
주재원 자녀 일본어는 선생님과 둘이서 대화를 주고받는 시간이 대부분이에요. 첫 주제는 친구와 다툰 일을 선생님께 설명해야 할 때 필요한 말로 잡을 수 있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주재원 자녀 일본어, 이런 장면을 연습해요
현지 경찰이나 관공서에서 서류 문제로 질문을 받았을 때 당황하면 알던 표현도 잘 안 나와요. 환승 공항까지 액체류를 들고 갈 수 있는지 물을 때 생기는 일도 같은 방식으로 연습해요. 재료에 특정 알레르기 성분이 있는지 물을 때 쓸 표현까지 넣으면 수업 한 번에 다룰 장면이 꽤 많아요. 일본 학교에서는 선생님께 です・ます를 쓰고 친구에게는 반말을 써요. 아이에게 두 말투를 나눠서 연습시켜요.
주재원 자녀 일본어 수업을 찾는 분들
- 일본 현지 학교와 국제학교 사이에서 고민 중인 부모분
- 인사·노무를 맡아 현지 노동법 상담을 외국어로 받아야 하는 분
- 시내 면세점에서 산 물건을 공항에서 찾아야 하는 분
- 음식이 잘못 나왔는데 말을 못 했던 분
자녀 상황에서 쓰는 문장
キム・ミンジュンです。韓国から来ました。よろしくね。
김민준이야. 한국에서 왔어. 잘 지내자.
前任者から引き継いだ件について確認させてください。
전임자한테 넘겨받은 건에 대해 확인 좀 할게요.
免税でお願いします。
면세로 해 주세요.
これにエビは入っていますか。
이거 새우 들어가요?
先生、トイレに行ってもいいですか。
선생님, 화장실 가도 돼요?
이런 주제로 이야기해요
보건실출장자 응대밀봉 봉투포장학교 버스액체류리필생일 초대
일본어로 말할 때 신경 쓰는 점
주재원 자녀 일본어 수업에서 특히 신경 쓰는 부분이에요.
1
검토하겠다는 検討します가 거절에 가까운 뜻일 때가 있어서 실제 뉘앙스를 같이 짚어요.
2
면세 최소 금액이 있어 合計いくら以上 같은 질문을 할 일이 생기니 큰 금액 숫자 읽기를 연습해요.
3
추천은 おすすめは何ですか로 물으면 되고, 대답 속 人気, 定番 같은 단어를 알아들으면 고르기 쉬워요.
이렇게 시작해요
지금 상황 공유
자녀 쪽에서 일본어를 쓰는 일이 얼마나 잦은지, 어떤 말이 제일 어려운지 편하게 이야기해 주세요.
내 문장 만들기
출장자 응대 관련해서 내가 실제로 할 말을 직접 만들어 보고, 선생님이 더 자연스러운 표현으로 다듬어요.
짧게 점검
몇 번 수업한 뒤 처음 상담 때 말한 자녀 장면을 다시 해 보고, 달라진 점을 같이 확인해요.
상담 전에 많이 묻는 것
수업 내용을 제 상황에 맞출 수 있나요?
그럼요. 출장자 응대, 밀봉 봉투처럼 실제로 쓸 주제를 알려 주시면 그 순서대로 다뤄요.
상담은 어떻게 신청해요?
홈페이지 신청 양식에 이름, 연락처, 관심 언어를 남겨 주시면 확인 후 연락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