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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 주재원 준비

일본 주재원 자녀 일본어
부임 전 남은 시간 동안

학교 버스를 놓쳐 사무실에 도움을 청할 때 머릿속으로는 아는데 입이 안 떨어지는 문장들, 일본 주재원 자녀 일본어 수업에서 소리 내어 연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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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주재원 자녀 일본어, 이런 장면을 연습해요

회의에서 상대가 前向きに検討します라고 답했을 때 쓰는 표현은 몇 개만 입에 붙어도 마음이 놓여요. 보험 청구용 진단서와 영수증을 요청할 때 필요한 말은 짧은 버전과 정중한 버전을 둘 다 연습해요. 수업이 몇 번 쌓이면 다른 사이즈가 있는지 물어볼 때 할 말까지 범위를 넓혀요. 히라가나를 다 못 뗀 아이는 교실 표지판과 시간표 단어부터 읽어요.

일본 주재원 자녀 일본어 수업을 찾는 분들

바로 써먹는 일본어 문장

これ、ちょっと苦手なんです。

이거 좀 잘 못 먹어요.

株式会社ハンのキムと申します。

주식회사 한의 김이라고 해요.

説明が分かりにくかったら、遠慮なく言ってください。

제 설명이 어려우면 편하게 말해 주세요.

避難場所はどこですか。

대피 장소가 어디예요?

これのMサイズはありますか。

이거 M 사이즈 있어요?

다루는 주제

보건실보고·연락·상담후임 인계증상선물 포장학교 버스회식 예절통증 부위

이 부분을 따로 연습해요

일본어로 말할 때 걸리는 부분은 사람마다 달라서, 아래 내용은 수업 중에 그때그때 짚어요.

1

관공서 서류는 한자가 많아서 転入、届出、住所変更 같은 말의 읽기를 소리 내어 확인해요.

2

약과 알레르기는 薬を飲んでいます, アレルギーがあります 두 문장으로 말하니 내 약 이름을 가타카나로 적어 둬요.

3

선물 포장은 プレゼント用で로 말하면 포장 방법을 물어 오니 그 대답까지 이어서 연습해요.

1:1 일본어 회화 수업 순서

일정 맞추기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를 정하고, 일본 주재원 자녀 일본어 수업에서 먼저 다룰 장면을 함께 골라요.

역할극

선생님이 상대역을 맡고, 다른 사이즈가 있는지 물어볼 때 나올 대화를 그대로 재현해요. 같은 장면을 조건을 바꿔 두세 번 해요.

다음 장면으로

한 장면이 편해지면 다음은 보험 청구용 진단서와 영수증을 요청할 때 쓸 말로 넘어가요.

상담 전에 많이 묻는 것

상담은 어떻게 신청해요?

홈페이지 신청 양식에 이름, 연락처, 관심 언어를 남겨 주시면 확인 후 연락드려요.

일본어로 말해 본 적이 거의 없어도 일본 주재원 자녀 일본어 수업을 들을 수 있나요?

들을 수 있어요. 처음에는 짧은 대답부터 시작하고, 보건실처럼 필요한 주제로 조금씩 넓혀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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