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일본어 회화 › 비즈니스 일본어 › 일본어 컨퍼런스콜 › 물류 컨퍼런스콜 일본어
물류 컨퍼런스콜 일본어
내 업무 표현으로 1:1
일본어 문장을 외우기보다 선적이 롤오버돼서 고객에게 새 ETA를 알려야 할 때 실제로 주고받을 대화를 만들어 연습해요. 1:1 화상 수업이 기본이에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물류 컨퍼런스콜 일본어 수업에서 다루는 장면
발표 자료 몇 페이지를 보고 있는지 맞춰야 할 때 쓰는 표현은 몇 개만 입에 붙어도 마음이 놓여요. 견적서 항목에 포장비가 빠졌는지 확인할 때 대화가 엇나가는 경우까지 넣어서 연습하면 실제로 덜 당황해요. 그 밖에 패널 토론에서 사회자 질문에 즉석으로 답할 때 필요한 말도 상담 때 알려 주시면 수업에 넣어요. 通関(つうかん), 船積(ふなづみ)처럼 음독과 훈독이 섞인 무역 용어의 읽기를 정리해요.
물류 컨퍼런스콜 일본어, 이런 분께 추천해요
- 유럽 고객에게 리드타임 변경을 알려야 하는 SCM 담당자분
- 콜에서 한마디도 못 하고 나와서 아쉬웠던 대리분
- 해외 협력사에서 부품을 들여오는 구매팀 대리분
- 통역 없이 피칭을 해 보고 싶은 창업자분
이런 문장을 말하게 돼요
船積が一週間遅れる見込みとなり、誠に申し訳ございません。
선적이 일주일 늦어질 것 같아 정말 죄송해요.
恐れ入りますが、もう少しゆっくりお話しいただけますか。
죄송하지만 조금만 천천히 말씀해 주시겠어요?
注文書をお送りしましたので、ご確認をお願いいたします。
발주서 보내 드렸으니 확인 부탁드려요.
社長ご自身は、休日はどのように過ごされていますか。
사장님은 쉬는 날 어떻게 보내세요?
通関書類の原本は、明日発送いたします。
통관 서류 원본은 내일 보낼게요.
이런 주제로 이야기해요
포워더콜 마무리납기 독촉투자 피칭통관후속 메일결제 조건위기 사과
선생님이 짚어 주는 것
1
자기소개는 ソウル支社の金でございます처럼 소속을 먼저, 이름을 뒤에 말하는 순서가 일본식이에요.
2
일본 공급업체는 가격 인상을 値上げのお願い라는 문서로 정중하게 보내는 경우가 많아서 답신 문형을 익혀 둬요.
3
대표끼리의 대화에서도 상대 회사는 御社, 상대는 社長로 부르고 우리 쪽은 낮추는 기본 틀을 지켜요.
물류 컨퍼런스콜 일본어 수업 흐름
상황 듣기
요즘 일본어를 써야 하는 일이 무엇인지 들어요. 체선료와 지체료 청구서를 두고 선사와 다툴 때 쓸 말이 급하다면 그 장면부터 시작해요.
상황 바꿔 보기
패널 토론에서 사회자 질문에 즉석으로 답할 때 오갈 대화를 하고 나면, 상대 반응을 바꿔서 한 번 더 해요.
복습
수업에서 고친 문장을 정리해 두고, 다음 수업 처음에 다시 말해 봐요.
수업 전 질문
물류 컨퍼런스콜 일본어 수업은 화상으로만 하나요?
얼굴을 보며 하는 화상 수업이 중심이에요. 물류 컨퍼런스콜 일본어 수업도 필요하면 전화로 진행해요.
물류 컨퍼런스콜 일본어 수업 시간은 어떻게 정해요?
원하는 시간대를 먼저 듣고 맞춰서 잡아요. 자세한 일정은 상담에서 정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