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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 컨퍼런스콜 영어
보고서 말고 대화로
사용적합성 평가 결과를 해외 개발 파트너와 검토할 때 막히지 않으려면 비슷한 장면을 몇 번 말해 보는 게 가장 빨라요. 그 연습을 1:1로 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이럴 때 필요해요
중간에 들어온 참석자에게 진행 상황을 알려 줄 때 하고 싶은 말은 있는데 첫 단어가 안 떠오르는 분이 많아요. 신규 라인 시운전 결과를 공유할 때 나올 질문을 선생님이 던지고, 바로 답하는 연습을 해요. 한 장면이 익숙해지면 외부 자문사에 분석 범위를 정해 줄 때 쓸 말처럼 조금 까다로운 쪽으로 넘어가요. 시연 중에는 Go ahead and press, Now you'll see처럼 짧은 진행 멘트를 쓰는 연습을 해요.
이런 분들이 많이 찾아요
- 해외 병원 수술실에서 장비 시연을 지원하는 엔지니어분
-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을 듣고 요약해야 하는 IR 담당자분
- 긴급 주문이 들어와 라인 일정을 다시 짜야 하는 분
- 인수합병 검토 자료를 외국 자문사와 주고받는 분
이런 문장을 말하게 돼요
The notified body wants more clinical data to support that claim.
인증기관이 그 효능 주장을 뒷받침할 임상 데이터를 더 달래요.
There's a lot of echo on the line. I'll dial back in.
회선에 에코가 심하네요. 다시 접속할게요.
When do you expect it to be back up?
언제쯤 다시 돌아갈 것 같아요?
We may want to explore options for the display business.
디스플레이 사업은 다른 방안도 검토해 볼 필요가 있어요.
Our device is substantially equivalent to the predicate in intended use.
저희 기기는 사용 목적 면에서 비교 대상 기기와 실질적으로 동등해요.
다루는 주제
시판 후 감시발언 순서가동률중장기 계획라벨링지각 참석자 안내설비 고장시나리오 분석
의료기기 컨퍼런스콜 영어에서 자주 틀리는 부분
선생님이 수업 중에 자주 짚는 부분이에요.
1
콜에서는 얼굴이 안 보여서 말하기 전에 This is Jun from Seoul처럼 이름부터 밝히는 습관을 들여요.
2
현장 지시는 짧은 명령형이 기본이지만 please와 억양으로 부드럽게 하는 연습이 필요해요.
3
이사회 자료 영어는 짧고 단정한 문장이 기본이라 한 문장에 숫자 하나만 넣는 연습을 해요.
수업은 이렇게 진행돼요
필요한 장면 고르기
시판 후 감시, 발언 순서, 가동률 가운데 먼저 연습할 주제를 골라요. 나머지는 수업이 쌓이면서 차례로 다뤄요.
실전 연습
준비한 문장을 읽지 않고 말해 보는 게 목표예요. 발언 순서 이야기가 나오면 선생님이 질문을 이어 가요.
다시 말하기
지난 시간에 막혔던 시판 후 감시 문장부터 다시 시작해요. 입에 붙을 때까지 반복해요.
의료기기 컨퍼런스콜 영어 궁금한 점
시판 후 감시 같은 표현은 미리 공부해 가야 하나요?
준비 없이 와도 괜찮아요. 쓰고 싶은 문장이 있다면 메모해 두었다가 수업 때 물어보세요.
의료기기 컨퍼런스콜 영어, 혼자 연습하는 것과 뭐가 달라요?
듣고 따라 하는 건 혼자서도 되지만, 질문을 받고 바로 대답하는 연습은 상대가 있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