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불이 켜진 도쿄의 좁은 골목
일본어 · 매거진

일본에서 택배 재배달 신청하고 보내는 일본어

2026-11-03 · 읽는 시간 약 2분 · Photo: Unsplash

부재 표를 받았을 때 재배달을 부탁하고, 편의점에서 택배를 부칠 때 쓰는 일본어를 정리했어요.

부재 표가 꽂혀 있다면

일본에서는 집에 없을 때 배달원이 우편함에 不在票를 넣고 가요. 거기 적힌 번호로 전화하거나 QR 코드로 再配達를 신청하면 원하는 시간에 다시 가져다줘요.

전화로 부탁할 때는 용건을 먼저 말하고 날짜와 시간대를 이어서 말하면 돼요.

편의점에서 부치기

일본 편의점 대부분은 택배 접수를 받아요. 계산대에 상자를 올리고 보내고 싶다고 말하면 송장을 건네줘요. 받는 사람이 요금을 내게 하려면 着払い, 내가 내면 元払い라고 해요.

송장 쓸 때 묻는 말

송장인 伝票에는 받는 사람과 보내는 사람의 주소, 품목을 써요. 칸이 낯설면 직원에게 쓰는 법을 물어봐도 괜찮아요. 접수가 끝나면 주는 控え는 배송 조회에 필요하니 버리지 말고 보관하세요.

말하면서 익히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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