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일본어 회화 › 점심시간 전화일본어 › 점심시간 화상일본어
점심시간 화상일본어
내 속도에 맞춘 말하기
글자 쓰는 순서를 보여 줘야 할 때 막히지 않으려면 비슷한 장면을 몇 번 말해 보는 게 가장 빨라요. 그 연습을 1:1로 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이런 순간에 써요
수업이 끝나자마자 오후 업무로 돌아갈 때 하고 싶은 말은 있는데 첫 단어가 안 떠오르는 분이 많아요. 사진 한 장을 보고 상황을 묘사할 때 상대가 할 만한 질문도 미리 들어 보고 대답을 준비해요. 원어민 발음을 따라 해도 뭐가 다른지 모를 때 쓰는 말은 수업 후반에 복습 겸 다시 해 봐요. 한자 획순이나 모양을 화면으로 보여 줄 수 있어서 글자를 배우는 단계에 잘 맞아요.
이런 분들이 많이 찾아요
- 글자부터 배워야 하는 입문자분
- 점심 약속보다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한 분
- 듣기는 되는데 대답이 늘 한 박자 늦는 분
- 한국식 억양이 강하다는 말을 들은 분
이런 문장을 말하게 돼요
接続が切れたので、入り直します。
연결이 끊겨서 다시 들어갈게요.
では、午後も頑張ります。
그럼 오후에도 힘낼게요.
この写真では、男の人が雨の中でバスを待っています。
이 사진에서는 남자가 빗속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어요.
録音して聞き比べてみます。
녹음해서 비교해 들어 볼게요.
会議室を空けないといけないので、少し待ってもらえますか。
회의실을 비워 줘야 해서 잠깐 기다려 주실래요?
다루는 주제
이어폰 마이크짧은 수업이유 붙이기녹음 비교표정과 몸짓회의실 수업경험 말하기최소 대립쌍
점심시간 화상일본어에서 자주 틀리는 부분
1
사무실에서 소리 내기 어렵다면 듣기와 짧은 따라 말하기 위주로 구성하는 방법도 있어요.
2
모르는 단어는 ~みたいなもの, ~するときに使うもの로 돌려 말하는 연습을 해요.
3
はし가 다리도 되고 젓가락도 되듯 높낮이 악센트가 뜻을 가르기도 해서 자주 쓰는 단어부터 익혀요.
점심시간 화상일본어 수업 흐름
일정 맞추기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를 정하고, 점심시간 화상일본어 수업에서 먼저 다룰 장면을 함께 골라요.
실전 연습
준비한 문장을 읽지 않고 말해 보는 게 목표예요. 짧은 수업 이야기가 나오면 선생님이 질문을 이어 가요.
다시 말하기
지난 시간에 막혔던 이어폰 마이크 문장부터 다시 시작해요. 입에 붙을 때까지 반복해요.
수업 전 질문
점심시간 화상일본어, 혼자 연습하는 것과 뭐가 달라요?
혼자서는 말이 맞는지 확인하기 어려워요. 1:1 수업에서는 말한 문장을 그 자리에서 고치고 다시 말해 봐요.
점심시간 화상일본어 수업은 화상으로만 하나요?
화상 수업이 기본이에요. 카메라를 켜기 어려운 날은 전화 수업으로 바꿀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