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주재원 준비 일본어
발령 전에 미리 말해 보기
오사카 주재원 준비 일본어는 동네 상점가에서 단골 가게 주인과 인사할 때 쓸 말을 선생님과 직접 주고받으며 익히는 1:1 수업이에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이런 순간에 써요
현지 부동산 중개인과 영상으로 집을 볼 때 하고 싶은 말은 있는데 첫 단어가 안 떠오르는 분이 많아요. 환급 창구에서 현금과 카드 환급을 고를 때 대화가 엇나가는 경우까지 넣어서 연습하면 실제로 덜 당황해요. 직원에게 추천 메뉴를 물을 때 쓰는 말은 수업 후반에 복습 겸 다시 해 봐요. 농담에 짧게 받아치는 반응이 관계를 빨리 가깝게 해요. 무리하게 사투리를 쓰기보다 웃으며 받는 말을 익혀요.
수업을 듣는 분들
- 고베나 교토 쪽 고객사까지 함께 맡게 된 분
- 출국 전 회사 지원으로 집중 회화 과정을 듣는 분
- 일본 드럭스토어 면세 절차를 처음 해 보는 분
- 식당에서 직원을 부르는 타이밍을 늘 놓치는 분
오사카 상황에서 쓰는 문장
いつも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また来ますね。
늘 고마워요, 또 올게요.
到着は現地時間の夜七時ごろになります。
현지 시간으로 밤 7시쯤 도착해요.
本日からこちらでお世話になります、キムと申します。
오늘부터 여기서 일하게 된 김이라고 해요.
別々に包んでもらえますか。
따로 포장해 주실 수 있어요?
おすすめは何ですか。
추천 메뉴가 뭐예요?
다루는 주제
교토식 완곡어출국 준비인도장리필도쿄와의 차이부임 인사부가세 환급대기 명단
이 부분을 따로 연습해요
오사카 주재원 준비 일본어 수업에서 특히 신경 쓰는 부분이에요.
1
부임 전에는 자기소개 自己紹介를 회사용과 생활용 두 버전으로 만들어 소리 내 외워요.
2
일본 면세는 매장에서 여권을 확인하고 처리하니 免税で, パスポート 두 단어로 시작하는 흐름을 익혀요.
3
따로 계산은 別々で로 말하는데 거절하는 가게도 있어서 거절 표현도 함께 들어 봐요.
첫 상담부터 수업까지
필요한 장면 고르기
교토식 완곡어, 출국 준비, 인도장 가운데 먼저 연습할 주제를 골라요. 나머지는 수업이 쌓이면서 차례로 다뤄요.
실전 연습
준비한 문장을 읽지 않고 말해 보는 게 목표예요. 출국 준비 이야기가 나오면 선생님이 질문을 이어 가요.
이어 가기
실제로 써 본 뒤 막혔던 부분을 알려 주시면 다음 수업에 바로 반영해요.
자주 묻는 질문
전화 수업과 화상 수업은 뭐가 달라요?
화상은 얼굴을 보며 하니까 표정과 입 모양까지 볼 수 있어요. 전화는 장소 제약이 적은 편이에요.
오사카 말고 다른 주제도 같이 할 수 있나요?
할 수 있어요. 오사카 장면을 연습하다가 일상 대화로 넘어가는 경우도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