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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관리 협상 일본어
거래처 앞에서 덜 긴장하게
읽고 쓰는 건 되는데 말이 늦다면, 협력사 현장에서 작업 표준 위반을 지적할 때 같은 순간을 정해 놓고 말하는 연습부터 해요. 품질관리 협상 일본어 수업은 1:1로 진행돼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품질관리 상황에서 자주 막히는 순간
합의 내용을 그 자리에서 다시 정리할 때 상대가 한 말을 다시 묻기도 애매하죠. 업무 마감을 지킬 수 없을 것 같아 미리 말할 때 쓸 말은 내 상황에 맞게 바꿔서 몇 번씩 다시 말해요. 한 장면이 익숙해지면 1:1 미팅에서 팀원의 고민을 들어 줄 때 쓸 말처럼 조금 까다로운 쪽으로 넘어가요. 일본 감사관은 現場, 現物, 現実을 확인하는 三現主義를 중시해서 현장 안내 표현이 필요해요.
이런 분께 맞아요
- 협력사 공장에 가서 공정 점검을 하는 품질 담당자분
- 최종 결정권이 없는데 협상 테이블에 앉게 된 분
- 신입 연수 중 외국어 회화 평가를 앞둔 분
- 1:1 미팅을 정례화하고 싶은 팀장분
품질관리 상황에서 쓰는 문장
検査記録はこちらでございます。
검사 기록은 여기 있어요.
一度持ち帰らせていただき、来週中にお返事いたします。
일단 돌아가서 다음 주 안에 답변드릴게요.
お疲れさまです。お先に失礼します。
수고하셨어요. 먼저 들어가 볼게요.
期待している水準との差について、一緒に考えたいと思います。
기대 수준과의 차이를 같이 고민해 보고 싶어요.
現場をご案内いたしますので、こちらへどうぞ。
현장 안내해 드릴게요. 이쪽으로 오세요.
품질관리 관련 표현 주제
임시 조치보류 요청업무 지시 확인자원 배분출하 검사협상 휴식질문하는 법승진 추천
선생님이 짚어 주는 것
선생님이 수업 중에 자주 짚는 부분이에요.
1
일본 협상은 그 자리에서 결정하지 않고 社内で確認します로 넘기는 일이 많아서, 회신 시점을 묻는 표현을 익혀요.
2
지시를 받으면 かしこまりました, 承知しました로 답하는 게 기본이라 了解です를 윗사람에게 쓰지 않게 주의해요.
3
일본 팀원과 합쳐진 조직에서는 일본식 합의 문화와 한국식 빠른 결정 사이의 차이를 말로 조율하는 표현이 필요해요.
첫 상담부터 수업까지
첫 대화
가벼운 대화로 시작해요. 선생님이 임시 조치, 보류 요청 관련 질문을 몇 개 던져 보고 수업 방향을 잡아요.
상황 바꿔 보기
1:1 미팅에서 팀원의 고민을 들어 줄 때 오갈 대화를 하고 나면, 상대 반응을 바꿔서 한 번 더 해요.
정리
수업마다 새로 쓴 표현을 정리해요. 임시 조치 관련 문장이 쌓이면 실제로 써 볼 차례예요.
상담 전에 많이 묻는 것
품질관리 말고 다른 주제도 같이 할 수 있나요?
할 수 있어요. 품질관리 장면을 연습하다가 일상 대화로 넘어가는 경우도 많아요.
품질관리 협상 일본어, 혼자 연습하는 것과 뭐가 달라요?
혼자서는 말이 맞는지 확인하기 어려워요. 1:1 수업에서는 말한 문장을 그 자리에서 고치고 다시 말해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