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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한달살기 영어
도착 첫날부터 쓸 말
일차선 다리에서 양보 표지판을 보고 기다릴 때 바로 꺼낼 영어를 1:1로 미리 말해 봐요. 수업은 화상이 기본이고 전화로도 할 수 있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뉴질랜드 상황에서 자주 막히는 순간
현지 유심이나 이심 데이터 요금제를 고를 때 당황하면 알던 표현도 잘 안 나와요. 졸음이 오는 약인지 확인할 때 상대가 할 만한 질문도 미리 들어 보고 대답을 준비해요. 그 밖에 수하물 벨트에서 짐이 안 나올 때 필요한 말도 상담 때 알려 주시면 수업에 넣어요. 입국 검역 질문은 hiking boots, camping gear, food 순으로 많이 나와서 각각에 대한 대답을 미리 만들어 둬요.
이런 분들이 많이 찾아요
- 오클랜드에서 북섬 온천 지대까지 둘러볼 가족분
- 한달살기 중 세탁소, 미용실도 이용해야 하는 분
- 모기에 잔뜩 물려 가려움을 참기 힘든 분
- 아이와 함께 보안 검색대를 통과해야 하는 부모분
바로 써먹는 영어 문장
Do you have a powered site for tonight?
오늘 밤 전기 되는 자리 있어요?
I'd like a monthly membership. Is there a sign-up fee?
한 달 회원권 하고 싶은데 가입비가 있어요?
Do you have something for mosquito bites?
모기 물린 데 바르는 거 있어요?
How much is it if I'm over the limit?
무게 초과면 얼마 내야 해요?
Is the road to Milford open today?
오늘 밀퍼드 가는 길 열려 있어요?
다루는 주제
번지점프세탁기연고라운지밀퍼드 사운드유심 요금제소화제체크인
뉴질랜드 한달살기 영어에서 자주 틀리는 부분
1
단골 가게에서는 Same as usual, How's business? 같은 짧은 안부가 오가서 가벼운 스몰토크를 연습해요.
2
한국 약 이름 대신 성분명(acetaminophen 등)을 말하는 게 정확해서 상비약 성분명을 영어로 적어 둬요.
3
공항 방송은 now boarding, final call, gate change 세 표현만 정확히 잡아도 놓치는 일이 줄어서 이것부터 들어 봐요.
첫 상담부터 수업까지
지금 상황 공유
뉴질랜드 쪽에서 영어를 쓰는 일이 얼마나 잦은지, 어떤 말이 제일 어려운지 편하게 이야기해 주세요.
말하고 고치기
먼저 끝까지 말해 보고, 끝난 뒤 어색했던 표현을 함께 고쳐요. 연고 쪽 표현을 많이 다뤄요.
표현 넓히기
연고처럼 이미 익힌 주제에 새 표현을 하나씩 더해요. 같은 말을 다르게 하는 연습도 해요.
상담 전에 많이 묻는 것
뉴질랜드 한달살기 영어, 혼자 연습하는 것과 뭐가 달라요?
듣고 따라 하는 건 혼자서도 되지만, 질문을 받고 바로 대답하는 연습은 상대가 있어야 해요.
뉴질랜드 한달살기 영어 수업은 화상으로만 하나요?
기본은 화상이고, 이동 중이거나 사정이 있는 날은 전화로도 해요. 상담 때 편한 방식을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