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영어회화 › 영어 여행 회화 › 뉴질랜드 여행 영어
뉴질랜드 여행 영어
여행지 장면 그대로 1:1
뉴질랜드 여행 영어 수업에서는 내가 실제로 겪을 장면을 먼저 정해요. 예를 들면 입국 검역에서 등산화 흙을 털었는지 질문받을 때 해야 할 말이에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뉴질랜드 상황에서 자주 막히는 순간
직원에게 추천 메뉴를 물을 때 미리 말해 본 문장이 있느냐 없느냐가 차이를 만들어요. 계산서에 시키지 않은 항목이 있을 때 상대가 할 만한 질문도 미리 들어 보고 대답을 준비해요. 수업이 몇 번 쌓이면 홀리데이 파크 체크인에서 전기 사이트를 요청할 때 할 말까지 범위를 넓혀요. 뉴질랜드 억양은 e 소리가 i처럼 들려서 yes가 '이스'처럼 들리기도 하니 키위 억양 영상으로 귀를 맞춰요.
수업을 듣는 분들
- 캠퍼밴으로 뉴질랜드 남섬을 일주할 분
- 채식을 해서 식당마다 설명해야 하는 분
- 예약이 누락돼 대체 방안을 요구해야 했던 분
- 퀸스타운에서 번지점프를 해 보고 싶은 분
이런 문장을 말하게 돼요
I cleaned my hiking boots before the trip.
여행 전에 등산화 깨끗하게 닦아 왔어요.
What do you like here?
여기서 뭐 좋아하세요?
Could you put that in writing for me?
그 내용 서면으로 주실 수 있어요?
Do you have a powered site for tonight?
오늘 밤 전기 되는 자리 있어요?
Is the road to Milford open today?
오늘 밀퍼드 가는 길 열려 있어요?
이런 주제로 이야기해요
뉴질랜드 eTA대기 명단환불 요청바이오시큐리티추천 메뉴대기 시간캠퍼밴홀리데이 파크
이 부분을 따로 연습해요
1
추천을 물을 때 What's popular here?보다 What do you like here?가 직원 취향을 끌어내서 대화가 길어져요.
2
감정을 섞기보다 I'd appreciate it if you could...로 원하는 걸 구체적으로 말하면 해결이 빨라요.
3
입국 검역 질문은 hiking boots, camping gear, food 순으로 많이 나와서 각각에 대한 대답을 미리 만들어 둬요.
첫 상담부터 수업까지
상담
상담 때 영어를 언제 쓰는지 알려 주세요. 일차선 다리에서 양보 표지판을 보고 기다릴 때 필요한 말이라면 그 장면이 첫 수업 주제가 돼요.
상황 바꿔 보기
홀리데이 파크 체크인에서 전기 사이트를 요청할 때 오갈 대화를 하고 나면, 상대 반응을 바꿔서 한 번 더 해요.
정리
수업마다 새로 쓴 표현을 정리해요. 뉴질랜드 eTA 관련 문장이 쌓이면 실제로 써 볼 차례예요.
뉴질랜드 여행 영어 궁금한 점
영어로 말해 본 적이 거의 없어도 뉴질랜드 여행 영어 수업을 들을 수 있나요?
괜찮아요. 1:1이라 속도를 맞출 수 있어요. 처음 몇 번은 뉴질랜드 eTA 관련 짧은 문장 위주로 해요.
상담은 어떻게 신청해요?
아래 상담 신청 버튼으로 들어가서 영어를 고르고 학습 목적을 남겨 주세요. 확인 후 안내해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