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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외국인 동료 온보딩
업무 메일 다음은 말하기
첫 주 끝에 적응이 어떤지 물어볼 때 바로 꺼낼 영어를 1:1로 미리 말해 봐요. 수업은 화상이 기본이고 전화로도 할 수 있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이런 순간에 써요
새 팀장으로 첫 팀 미팅에서 인사할 때 미리 말해 본 문장이 있느냐 없느냐가 차이를 만들어요. 업체 기술 지원에 오류 로그를 설명할 때 쓸 문장은 녹음하듯 여러 번 말해 보고 다듬어요. 수업이 몇 번 쌓이면 모르는 게 있으면 언제든 물어보라고 할 때 할 말까지 범위를 넓혀요. 한국 직급은 영어로 딱 맞는 말이 없어서 manager, senior manager처럼 회사마다 쓰는 영문 직함을 먼저 확인해 둬요.
수업을 듣는 분들
- 점심시간 대화에서 할 말이 없어 어색한 팀원분
- 팀의 우선순위를 두고 다른 팀장들과 협상해야 하는 분
- 보안 사고 의심 상황을 본사에 보고해야 하는 분
- 버디 프로그램 담당자로 지정된 사원분
바로 써먹는 영어 문장
Let me show you around and introduce you to the team.
사무실 구경시켜 드리고 팀원들 소개할게요.
I have some difficult news to share about our team structure.
팀 구조에 관해 전하기 어려운 소식이 있어요.
The system will be down for maintenance from ten to midnight on Saturday.
토요일 밤 10시부터 자정까지 점검으로 시스템이 멈춰요.
IT will set up your laptop, but I can help with the messenger.
노트북은 IT팀이 설정해 주는데 메신저는 제가 도와 드릴게요.
Expense reports go to your manager first, then finance.
비용 정산은 먼저 팀장님께 가고 그다음 재무팀으로 가요.
영어 외국인 동료 온보딩 수업에 나오는 표현 주제
생활 안내성과 보고초기 설정버디 제도저성과 면담원격 지원적응 확인팀원 소개
영어 외국인 동료 온보딩에서 자주 틀리는 부분
1
상사에게 보고할 때 own, take responsibility처럼 책임을 지는 동사를 쓰는 연습을 해요.
2
click, select, right-click, drag처럼 화면 조작 동사와 top-right corner 같은 위치 표현을 묶어서 익혀요.
3
결재 문화를 설명할 때 approval chain, sign-off 같은 말로 순서를 풀어 주면 이해가 빨라요.
영어 외국인 동료 온보딩 수업 흐름
상담
상담 때 영어를 언제 쓰는지 알려 주세요. 택배, 은행처럼 생활 쪽 일을 안내할 때 필요한 말이라면 그 장면이 첫 수업 주제가 돼요.
역할극
선생님이 상대역을 맡고, 모르는 게 있으면 언제든 물어보라고 할 때 나올 대화를 그대로 재현해요. 같은 장면을 조건을 바꿔 두세 번 해요.
짧게 점검
몇 번 수업한 뒤 처음 상담 때 말한 외국인 동료 온보딩 장면을 다시 해 보고, 달라진 점을 같이 확인해요.
상담 전에 많이 묻는 것
수업 내용을 제 상황에 맞출 수 있나요?
1:1 수업이라 가능해요. 예를 들어 첫 주 끝에 적응이 어떤지 물어볼 때 필요한 말을 알려 주시면 그걸로 수업을 만들어요.
상담은 어떻게 신청해요?
홈페이지 신청 양식에 이름, 연락처, 관심 언어를 남겨 주시면 확인 후 연락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