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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주재원 배우자 영어
도착 첫 주에 쓸 말부터
필리핀 주재원 배우자 영어는 남편 회사 행사에서 다른 주재원 가족과 인사할 때 쓸 말을 선생님과 직접 주고받으며 익히는 1:1 수업이에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이런 순간에 써요
현지 직원이 po를 붙여 말하는 존댓말을 들었을 때 하고 싶은 말은 있는데 첫 단어가 안 떠오르는 분이 많아요. 보상안을 제시받고 수락하거나 거절할 때 생기는 일도 같은 방식으로 연습해요. 한 장면이 익숙해지면 졸음이 오는 약인지 확인할 때 쓸 말처럼 조금 까다로운 쪽으로 넘어가요. 병원 예약 전화는 얼굴이 안 보여서 더 어려워요. 이름 철자와 생년월일 말하기부터 반복해요.
수업을 듣는 분들
- 현지에서 이웃이나 다른 학부모와 친해지고 싶은 주재원 배우자분
- 필리핀 콜센터·BPO 센터 운영을 맡게 된 분
- 항공편 지연 보상을 직접 요청해 보려는 분
- 평소 먹는 약이 떨어져 비슷한 약을 찾아야 하는 분
필리핀 주재원 배우자 영어 수업에서 연습하는 문장
Is there a parking spot that comes with the apartment?
이 집에 주차 자리도 딸려 있나요?
Is there a scheduled water interruption this week?
이번 주에 단수 예정 있어요?
I'd appreciate it if you could move us to a quieter room.
좀 더 조용한 방으로 옮겨 주시면 좋겠어요.
Do I need a prescription for this?
이거 처방전 있어야 해요?
I'd like to return this. I have the receipt.
이거 반품하고 싶어요. 영수증 있어요.
다루는 주제
동네 마트채용 면접거주 등록방 변경약사응급 상황기사 경로잘못된 청구
선생님이 짚어 주는 것
영어로 말할 때 걸리는 부분은 사람마다 달라서, 아래 내용은 수업 중에 그때그때 짚어요.
1
면접에서는 Walk me through your last role처럼 열린 질문을 쓰면 지원자 답을 더 많이 들을 수 있어요.
2
보상안을 들었다면 That works for me나 I was hoping for...로 수락과 재협상을 구분해 말해요.
3
한국 약 이름 대신 성분명(acetaminophen 등)을 말하는 게 정확해서 상비약 성분명을 영어로 적어 둬요.
첫 상담부터 수업까지
상담
상담 때 영어를 언제 쓰는지 알려 주세요. 차 사고가 나서 상대 운전자와 보험사에 연락할 때 필요한 말이라면 그 장면이 첫 수업 주제가 돼요.
1:1 말하기
채용 면접, 거주 등록 같은 표현을 넣어 선생님과 대화를 주고받아요. 틀린 부분은 그 자리에서 고쳐요.
정리
수업마다 새로 쓴 표현을 정리해요. 동네 마트 관련 문장이 쌓이면 실제로 써 볼 차례예요.
필리핀 주재원 배우자 영어 궁금한 점
영어로 말해 본 적이 거의 없어도 필리핀 주재원 배우자 영어 수업을 들을 수 있나요?
괜찮아요. 1:1이라 속도를 맞출 수 있어요. 처음 몇 번은 동네 마트 관련 짧은 문장 위주로 해요.
전화 수업과 화상 수업은 뭐가 달라요?
필리핀 주재원 배우자 영어처럼 표현을 많이 다루는 수업은 화면을 같이 보는 화상이 편하고, 듣기에 집중하고 싶을 땐 전화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