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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주재원 가족 영어
도착 첫 주에 쓸 말부터
반려견 예방 접종 기록을 동물병원에 설명할 때 쓸 문장 몇 개를 정해 두고, 선생님 앞에서 여러 번 말해 봐요. 화상으로 하고 전화로 바꿀 수도 있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이런 순간에 써요
태풍 경보로 출근 여부를 팀에 공지할 때 하고 싶은 말은 있는데 첫 단어가 안 떠오르는 분이 많아요. 근처 화장실이나 편의점을 찾을 때 생기는 일도 같은 방식으로 연습해요. 반납 장소와 시간을 다시 확인할 때 쓸 표현까지 넣으면 수업 한 번에 다룰 장면이 꽤 많아요. 레스토랑에서 Can we get a high chair? 같은 가족 단위 요청은 we로 말하는 습관을 들여요.
필리핀 주재원 가족 영어 수업을 찾는 분들
- 부부와 아이 둘이 함께 해외 발령지로 이사하는 가족분
- 마닐라 법인으로 발령 나 BGC나 마카티에 살게 될 분
- 휴대폰 배터리가 꺼질 때를 대비하고 싶은 분
- 셀프 주유소 사용법이 낯선 분
실제로 쓰는 문장 예시
One of our bags didn't come out.
가방 하나가 안 나왔어요.
Due to the typhoon, the office will be closed tomorrow.
태풍 때문에 내일 사무실은 문을 닫아요.
So I go straight and turn left at the bank?
그러니까 쭉 가다가 은행에서 왼쪽이죠?
Is it full to full?
가득 받아서 가득 반납하는 거죠?
Can we get a high chair for our daughter?
딸이 앉을 아기 의자 하나 주실래요?
가족 관련 표현 주제
외식 주문태풍 경보임대 계약랜드마크가득 반납아이 메뉴우기 홍수모퉁이
이 부분을 따로 연습해요
1
필리핀 직원들은 영어를 잘하지만 Taglish로 섞어 말하기도 해요. 섞인 대화에서 영어 부분을 잡아내는 연습을 해요.
2
block, corner, across from 같은 위치 단어는 한국어로 옮기기 애매해서 그림을 그리며 뜻을 익혀요.
3
차를 받을 때는 There's a scratch here처럼 흠집 위치를 말하고 사진을 찍는 흐름을 연습해요.
1:1 영어회화 수업 순서
일정 맞추기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를 정하고, 필리핀 주재원 가족 영어 수업에서 먼저 다룰 장면을 함께 골라요.
화상으로 대화
카메라를 켜고 얼굴을 보며 태풍 경보 이야기를 나눠요. 사정이 있는 날은 전화로 바꿔도 흐름은 같아요.
다음 장면으로
한 장면이 편해지면 다음은 근처 화장실이나 편의점을 찾을 때 쓸 말로 넘어가요.
상담 전에 많이 묻는 것
전화 수업과 화상 수업은 뭐가 달라요?
화상은 얼굴을 보며 하니까 표정과 입 모양까지 볼 수 있어요. 전화는 장소 제약이 적은 편이에요.
상담은 어떻게 신청해요?
상담 신청서의 문의 내용 칸에 필리핀 주재원 가족 영어 수업을 원한다고 적어 주시면 그에 맞춰 연락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