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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주재원 가족 영어
현지 생활 장면으로 1:1
영어 문장을 외우기보다 아이 학교 공연에 갔다가 다른 가족과 인사할 때 실제로 주고받을 대화를 만들어 연습해요. 1:1 화상 수업이 기본이에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막히기 쉬운 순간들
집 보기 행사에 갔다가 렌트 신청서를 낼 때 상대가 한 말을 다시 묻기도 애매하죠. 계산서를 따로 나눠 달라고 할 때 필요한 말은 짧은 버전과 정중한 버전을 둘 다 연습해요. 여유가 생기면 책임자와 이야기하고 싶다고 할 때 필요한 말도 이어서 다뤄요. 아이를 잃어버렸을 때 인상착의를 영어로 말하는 연습은 짧게라도 꼭 해 둬요.
이런 분께 맞아요
- 반려동물과 함께 출국해 동물병원도 다녀야 하는 가족분
- 시드니 법인으로 발령 나서 렌트 경쟁부터 걱정인 분
- 음식 알레르기가 있어 재료를 꼭 물어봐야 하는 분
- 식당에서 음식이 너무 늦게 나와 속상했던 분
이런 문장을 말하게 돼요
Is there a room with two queen beds?
퀸 침대 두 개 있는 방 있어요?
I'd like to put in an application for this place.
이 집 렌트 신청하고 싶어요.
Can we put our name down? It's for two.
두 명인데 대기 명단에 올려 주실래요?
I'd appreciate it if you could move us to a quieter room.
좀 더 조용한 방으로 옮겨 주시면 좋겠어요.
My son is missing. He's six and wearing a red jacket.
아들이 없어졌어요. 여섯 살이고 빨간 점퍼 입었어요.
연습하는 표현 범위
이웃 초대렌트 신청계좌 개설대기 명단환불 요청미아 신고본드 반환추천 메뉴
선생님이 짚어 주는 것
1
호주 영어는 단어를 줄여 말하는 경우가 많아요. arvo, servo, uni 같은 말을 미리 알아 두면 덜 당황해요.
2
잘못 나온 음식은 I think this might be...처럼 부드럽게 말하면 바로 바꿔 줘서 이 틀을 익혀요.
3
책임자를 원할 때는 Could I speak to the manager?가 무례하지 않게 들리도록 차분한 억양으로 연습해요.
수업은 이렇게 진행돼요
목표 정하기
언제, 누구와 영어를 쓰는지 먼저 이야기해요. 이웃 초대처럼 당장 필요한 주제부터 순서를 정해요.
역할극
선생님이 상대역을 맡고, 책임자와 이야기하고 싶다고 할 때 나올 대화를 그대로 재현해요. 같은 장면을 조건을 바꿔 두세 번 해요.
다시 말하기
지난 시간에 막혔던 이웃 초대 문장부터 다시 시작해요. 입에 붙을 때까지 반복해요.
호주 주재원 가족 영어 궁금한 점
수업 내용을 제 상황에 맞출 수 있나요?
그럼요. 렌트 신청, 계좌 개설처럼 실제로 쓸 주제를 알려 주시면 그 순서대로 다뤄요.
수업 중에 한국어로 물어봐도 되나요?
필요하면 물어보세요. 설명을 들은 뒤에는 같은 내용을 영어로 다시 말해 보는 식으로 진행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