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주재원 준비 영어
부임 전 남은 시간 동안
호주 주재원 준비 영어는 선생님과 둘이서 대화를 주고받는 시간이 대부분이에요. 첫 주제는 아이 학교의 텀 방학 일정을 확인할 때 필요한 말로 잡을 수 있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이런 순간에 써요
출국 전 현지 법인장과 첫 화상 통화를 할 때 쓰는 표현은 몇 개만 입에 붙어도 마음이 놓여요. 공항 정액 요금인지 확인할 때 쓸 말은 내 상황에 맞게 바꿔서 몇 번씩 다시 말해요. 명함을 주고받으며 관심 분야를 메모할 때 쓰는 말은 수업 후반에 복습 겸 다시 해 봐요. 호주 동료는 직급과 상관없이 이름을 불러요. 지나치게 격식을 차린 말투는 거리감을 줄 수 있어요.
이런 분께 맞아요
- 주재 중 브리즈번과 퍼스 출장이 잦은 분
- 발령 통보를 받고 출국까지 두세 달 남은 분
- 중간에 한 곳을 들렀다 가야 하는 분
- 참관객으로 가서 다른 부스 담당자에게 질문하려는 분
바로 써먹는 영어 문장
Has this car had regular servicing?
이 차 정기 정비 받았어요?
I'll be joining the team in April.
4월부터 팀에 합류하게 됐어요.
Could you turn the meter on, please?
미터기 켜 주실래요?
Hi there, are you familiar with what we do?
안녕하세요, 저희 회사 어떤 일 하는지 아세요?
No worries, I'll sort it out this arvo.
괜찮아요, 오늘 오후에 처리할게요.
호주 관련 표현 주제
수평적 문화발령 통보정액 요금30초 소개퇴근 후 모임사내 어학 평가트렁크제품 데모
수업에서 챙기는 부분
1
출국 전에는 범위를 좁혀요. 자기소개, 내 업무 설명, 생활 행정 세 가지부터 먼저 말할 수 있게 해요.
2
내릴 곳은 Right here is fine, Just past the light처럼 짧게 말하면 돼서 이 표현을 묶어 연습해요.
3
후속 메일 제목에 Great meeting you at 전시회 이름을 넣는 게 영어권에서 흔한 방식이라 템플릿을 하나 만들어 둬요.
첫 상담부터 수업까지
일정 맞추기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를 정하고, 호주 주재원 준비 영어 수업에서 먼저 다룰 장면을 함께 골라요.
질문 받기
선생님이 정액 요금에 대해 질문하고 바로 대답해요. 대답이 짧으면 한 문장씩 늘려 가요.
짧게 점검
몇 번 수업한 뒤 처음 상담 때 말한 호주 장면을 다시 해 보고, 달라진 점을 같이 확인해요.
상담 전에 많이 묻는 것
전화 수업과 화상 수업은 뭐가 달라요?
화상은 입 모양과 화면 자료를 같이 볼 수 있고, 전화는 듣고 말하는 데만 집중하게 돼요. 둘 다 1:1이에요.
수업 내용을 제 상황에 맞출 수 있나요?
1:1 수업이라 가능해요. 예를 들어 아이 학교의 텀 방학 일정을 확인할 때 필요한 말을 알려 주시면 그걸로 수업을 만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