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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 컨퍼런스콜 영어
내 업무 표현으로 1:1
비서 컨퍼런스콜 영어 수업에서는 내가 실제로 겪을 장면을 먼저 정해요. 예를 들면 해외 호텔에 늦은 체크인을 미리 알릴 때 해야 할 말이에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비서 컨퍼런스콜 영어, 이런 장면을 연습해요
말이 빠른 참석자에게 천천히 말해 달라고 할 때 짧게라도 먼저 말을 꺼내면 대화가 훨씬 편해져요. 외국인 동료와 점심을 먹으며 대화를 이어 갈 때 대화가 엇나가는 경우까지 넣어서 연습하면 실제로 덜 당황해요. 1:1 미팅에서 팀원의 고민을 들어 줄 때 쓰는 표현은 앞에서 익힌 문장을 조금만 바꾸면 돼요. 예약 전화는 date, number of people, special requests 순서로 말하는 틀을 정해 두면 빨라요.
이런 분들이 많이 찾아요
- 상사 대신 정중한 거절 메일을 써야 하는 일이 잦은 분
- 음소거를 풀고 말하는 순간 다른 사람과 겹치는 분
- 모르는 걸 물어보는 문장조차 외국어로 어려운 분
- 팀원 앞에서 외국어로 회의를 주재하는 게 부담인 분
바로 써먹는 영어 문장
Her schedule is fully booked this week. Would next Tuesday at ten work?
이번 주는 일정이 꽉 찼는데 다음 주 화요일 10시는 어떠세요?
I think you're on mute.
음소거 상태이신 것 같아요.
Could you take a quick look at my notes before I send them out?
보내기 전에 제가 쓴 회의록 좀 봐 주시겠어요?
I want to be direct with you. The last two deliverables missed the mark.
솔직하게 말할게요. 최근 결과물 두 개가 기대에 못 미쳤어요.
Just to confirm, that's 9 a.m. London time, 5 p.m. Seoul time.
확인차 말씀드리면 런던 시간 오전 9시, 서울 시간 오후 5시예요.
비서 컨퍼런스콜 영어 수업에 나오는 표현 주제
출장 일정표후속 메일사과 표현채용 결정호텔 예약음소거인사 메일첫 팀 미팅
비서 컨퍼런스콜 영어에서 자주 틀리는 부분
1
영어 콜에서는 아무 말 없으면 동의한 걸로 넘어가기도 해요. 이견은 한 문장이라도 그 자리에서 꺼내요.
2
자기소개는 이름, 팀, 맡을 일, 한 가지 개인적인 이야기 순서로 30초 안에 말하는 연습을 해요.
3
첫 팀 미팅에서는 My door is always open 같은 상투어보다 내 일하는 방식을 두세 가지로 구체적으로 말하는 게 좋아요.
비서 컨퍼런스콜 영어 수업 흐름
지금 상황 공유
비서 쪽에서 영어를 쓰는 일이 얼마나 잦은지, 어떤 말이 제일 어려운지 편하게 이야기해 주세요.
1:1 말하기
후속 메일, 사과 표현 같은 표현을 넣어 선생님과 대화를 주고받아요. 틀린 부분은 그 자리에서 고쳐요.
복습
수업에서 고친 문장을 정리해 두고, 다음 수업 처음에 다시 말해 봐요.
수업 전 질문
출장 일정표 같은 표현은 미리 공부해 가야 하나요?
따로 준비할 건 없어요. 다만 실제로 겪은 비서 상황을 한두 개 떠올려 오면 수업이 훨씬 구체적이 돼요.
영어로 말해 본 적이 거의 없어도 비서 컨퍼런스콜 영어 수업을 들을 수 있나요?
괜찮아요. 1:1이라 속도를 맞출 수 있어요. 처음 몇 번은 출장 일정표 관련 짧은 문장 위주로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