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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컨퍼런스콜 영어
회의실에서 쓸 말부터
구매 컨퍼런스콜 영어는 처음 연락하는 공급업체에 견적을 요청할 때 쓸 말을 선생님과 직접 주고받으며 익히는 1:1 수업이에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이럴 때 필요해요
말이 겹쳐서 먼저 하시라고 양보할 때 당황하면 알던 표현도 잘 안 나와요. 통역 없이 상대 임원과 짧게 잡담할 때 쓸 문장은 녹음하듯 여러 번 말해 보고 다듬어요. 여유가 생기면 상사 대신 해외 거래처 회의를 처음 주관할 때 필요한 말도 이어서 다뤄요. 발주 정정은 숫자 하나가 전부라서 수량과 단위를 각각 확인하는 문장 틀을 정해 둬요.
구매 컨퍼런스콜 영어 수업을 찾는 분들
- 발주서 수량 오류로 협력사와 정정할 일이 생긴 분
- 얼굴 없이 목소리만 들리는 전화 회의가 유독 어려운 분
- 통역을 두지만 인사말과 잡담은 직접 하고 싶은 임원분
- 팀 대표로 다른 부서와 협업 회의에 나가는 분
실제로 쓰는 문장 예시
We received four hundred and eighty units against a PO of five hundred.
발주는 500개였는데 480개가 들어왔어요.
Sorry, go ahead.
죄송해요, 먼저 말씀하세요.
We're cautiously optimistic about the second half.
하반기는 조심스럽게 낙관하고 있어요.
This reads a bit abrupt. Maybe add a line thanking them first?
이건 좀 딱딱하게 읽혀요. 앞에 감사 한 줄 넣어 볼까요?
Please confirm receipt of the PO.
발주서 받으셨는지 확인 부탁드려요.
이런 주제로 이야기해요
최소 발주량접속 인사경영 회의회의 주관입고 검수자기 이름 밝히기연간 방향권한 밖 질문
수업에서 챙기는 부분
1
콜 마무리에 action item을 읽어 주는 역할을 맡으면 존재감이 생겨요. 요약 문장 틀을 하나 정해 두면 편하죠.
2
만찬 인사말은 감사, 함께한 일 하나, 앞으로의 기대 세 문장 정도로 구성하는 게 영어권에서 흔해요.
3
후배 메일을 고칠 때 This reads a bit abrupt처럼 이유를 짚어 주는 표현을 익히면 피드백이 쉬워져요.
수업은 이렇게 진행돼요
필요한 장면 고르기
최소 발주량, 접속 인사, 경영 회의 가운데 먼저 연습할 주제를 골라요. 나머지는 수업이 쌓이면서 차례로 다뤄요.
실전 연습
준비한 문장을 읽지 않고 말해 보는 게 목표예요. 접속 인사 이야기가 나오면 선생님이 질문을 이어 가요.
정리
수업마다 새로 쓴 표현을 정리해요. 최소 발주량 관련 문장이 쌓이면 실제로 써 볼 차례예요.
상담 전에 많이 묻는 것
수업 내용을 제 상황에 맞출 수 있나요?
그럼요. 접속 인사, 경영 회의처럼 실제로 쓸 주제를 알려 주시면 그 순서대로 다뤄요.
구매 컨퍼런스콜 영어, 혼자 연습하는 것과 뭐가 달라요?
혼자서는 말이 맞는지 확인하기 어려워요. 1:1 수업에서는 말한 문장을 그 자리에서 고치고 다시 말해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