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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 직무별 비즈니스

해외영업 컨퍼런스콜 영어
거래처 앞에서 덜 긴장하게

해외영업 컨퍼런스콜 영어,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막막하다면 운송 중 파손 클레임에 첫 답을 보낼 때 쓸 문장부터 잡아요. 선생님과 1:1로 바로 말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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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필요해요

다른 일정 때문에 먼저 나가야 할 때 머릿속에서 한국어를 옮기다 보면 말이 늦어져요. 혼자 간 출장에서 현지 거래처와 저녁을 먹을 때 대화가 엇나가는 경우까지 넣어서 연습하면 실제로 덜 당황해요. 그 밖에 본사 회의에서 우리 팀 인력 부족을 호소할 때 필요한 말도 상담 때 알려 주시면 수업에 넣어요. L/C, T/T, B/L 같은 약어는 읽는 법이 정해져 있어서 엘씨, 티티로 한국식으로 말하지 않게 연습해요.

이런 분들이 많이 찾아요

해외영업 컨퍼런스콜 영어 수업에서 연습하는 문장

We'd like to see at least twenty percent growth next quarter.

다음 분기에는 최소 20% 성장을 기대하고 있어요.

Who just joined?

방금 누가 들어오셨죠?

I'll need to check with my manager before I can commit to that.

그건 약속드리기 전에 팀장님께 확인해야 해요.

That's on us. We'll fix it by tomorrow.

그건 저희 잘못이에요. 내일까지 고칠게요.

Could you send us photos of the damaged cartons?

파손된 박스 사진을 보내 주시겠어요?

다루는 주제

인코텀즈음소거단독 출장인력 요청판매 목표발언 순서부서 간 협조업무 경계

해외영업 컨퍼런스콜 영어에서 자주 틀리는 부분

1

영어 콜에서는 아무 말 없으면 동의한 걸로 넘어가기도 해요. 이견은 한 문장이라도 그 자리에서 꺼내요.

2

권한 밖 질문에는 That's above my pay grade 같은 농담보다 I'll need to check with my manager가 업무 자리에서 무난해요.

3

윗선 결정을 전달할 때 I know this isn't ideal, but처럼 팀 감정을 인정하는 말을 앞에 두면 받아들이기 쉬워요.

수업은 이렇게 진행돼요

수준 확인

짧게 대화하면서 지금 말하기 수준을 확인해요. 해외영업 쪽에서 영어를 써 본 적이 있다면 같이 알려 주세요.

역할극

선생님이 상대역을 맡고, 본사 회의에서 우리 팀 인력 부족을 호소할 때 나올 대화를 그대로 재현해요. 같은 장면을 조건을 바꿔 두세 번 해요.

복습

수업에서 고친 문장을 정리해 두고, 다음 수업 처음에 다시 말해 봐요.

상담 전에 많이 묻는 것

상담은 어떻게 신청해요?

홈페이지 신청 양식에 이름, 연락처, 관심 언어를 남겨 주시면 확인 후 연락드려요.

해외영업 컨퍼런스콜 영어, 혼자 연습하는 것과 뭐가 달라요?

듣고 따라 하는 건 혼자서도 되지만, 질문을 받고 바로 대답하는 연습은 상대가 있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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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상담에서 목표부터 정해요

지금 수준과 필요한 장면을 알려 주시면 수업 방향을 함께 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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