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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컨퍼런스콜 영어
거래처 앞에서 덜 긴장하게
개발자 컨퍼런스콜 영어는 선생님과 둘이서 대화를 주고받는 시간이 대부분이에요. 첫 주제는 스탠드업에서 어제 한 일과 막힌 점을 말할 때 필요한 말로 잡을 수 있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막히기 쉬운 순간들
누가 말하는지 몰라 이름을 확인해야 할 때 짧게라도 먼저 말을 꺼내면 대화가 훨씬 편해져요. 팀원에게 저성과를 직접 이야기할 때 쓸 문장은 녹음하듯 여러 번 말해 보고 다듬어요. 상대 회사 사장과 제휴 의향을 처음 확인할 때 쓰는 말은 수업 후반에 복습 겸 다시 해 봐요. 변수명은 읽을 수 있어도 문장으로 설명하기 어려워서 함수가 하는 일을 한 문장으로 말하는 연습을 해요.
수업을 듣는 분들
- 설계 회의에서 내 안을 설득해야 하는 시니어 개발자분
- 다자간 콜을 직접 주관하게 된 프로젝트 담당자분
- 구조조정 같은 어려운 소식을 팀원에게 전해야 하는 분
- 바쁜 일정 사이 짧게라도 꾸준히 회화를 이어 가려는 대표분
개발자 상황에서 쓰는 문장
Nit: could we rename this to something more descriptive?
사소한 건데 이 이름을 좀 더 알기 쉽게 바꿀 수 있을까요?
Sorry, go ahead.
죄송해요, 먼저 말씀하세요.
A couple of things about how I like to work: I prefer short updates and early bad news.
제가 일하는 방식을 몇 가지 말씀드리면, 짧은 공유를 좋아하고 나쁜 소식은 빨리 듣고 싶어요.
Would you be open to exploring a partnership?
제휴를 한번 검토해 보실 생각이 있으세요?
I went with a queue here because the API rate-limits us.
API 호출 제한이 있어서 여기는 큐로 처리했어요.
이런 주제로 이야기해요
장애 대응말 겹침성과 보고개인적인 화제원인 분석먼저 나가기저성과 면담투자 피칭
수업에서 챙기는 부분
선생님이 수업 중에 자주 짚는 부분이에요.
1
말이 겹치면 Sorry, go ahead로 바로 양보하고, 상대가 끝나면 Just to come back to my point로 다시 들어가요.
2
첫 팀 미팅에서는 My door is always open 같은 상투어보다 내 일하는 방식을 두세 가지로 구체적으로 말하는 게 좋아요.
3
패널 토론에서는 That's a great question 같은 반복 문구 대신 답의 첫 문장을 바로 말하는 연습이 필요해요.
개발자 컨퍼런스콜 영어 수업 흐름
첫 대화
가벼운 대화로 시작해요. 선생님이 장애 대응, 말 겹침 관련 질문을 몇 개 던져 보고 수업 방향을 잡아요.
내 문장 만들기
말 겹침 관련해서 내가 실제로 할 말을 직접 만들어 보고, 선생님이 더 자연스러운 표현으로 다듬어요.
복습
수업에서 고친 문장을 정리해 두고, 다음 수업 처음에 다시 말해 봐요.
자주 묻는 질문
영어로 말해 본 적이 거의 없어도 개발자 컨퍼런스콜 영어 수업을 들을 수 있나요?
들을 수 있어요. 처음에는 짧은 대답부터 시작하고, 장애 대응처럼 필요한 주제로 조금씩 넓혀 가요.
수업 중에 한국어로 물어봐도 되나요?
어려운 표현은 확인하고 넘어가요. 수업 대부분은 영어로 대화하는 데 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