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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화상회의 영어
보고서 말고 대화로
응급실에서 통증 부위와 강도를 물어봐야 할 때 할 말을 정리해 두고, 수업에서 그대로 말해 보는 연습을 해요. 화상과 전화 중 편한 쪽으로 진행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이런 순간에 써요
링크를 채팅창에 올려 두겠다고 안내할 때 쓰는 표현은 몇 개만 입에 붙어도 마음이 놓여요. 상대 회사 사장과 제휴 의향을 처음 확인할 때 쓸 말은 내 상황에 맞게 바꿔서 몇 번씩 다시 말해요. 해결 후 만족도 평가를 부탁할 때 쓰는 말은 수업 후반에 복습 겸 다시 해 봐요. 통증을 물을 때 sharp, dull, throbbing 같은 표현을 알아들어야 해요. 환자 답변을 듣고 기록하는 연습을 같이 해요.
병원 화상회의 영어, 이런 분께 추천해요
- 해외 제약사 임상시험 모니터와 소통하는 연구간호사분
- 시차 때문에 늘 피곤한 시간에 화상회의에 들어가는 분
- 수출 거래처 대표와 직접 통화하며 관계를 다지는 중소기업 대표분
- 기술 문의를 개발팀에 넘기기 전에 정리해야 하는 분
병원 상황에서 쓰는 문장
On a scale of zero to ten, how bad is the pain right now?
0부터 10까지 중에 지금 통증이 어느 정도예요?
I'll send out an invite for next week.
다음 주 회의 초대장 보낼게요.
I wanted to call you personally to apologize.
직접 사과드리고 싶어서 전화드렸어요.
I completely understand how frustrating that must be.
얼마나 답답하셨을지 충분히 이해해요.
Is the pain sharp, or more of a dull ache?
찌르는 듯이 아파요, 아니면 묵직하게 아파요?
이런 주제로 이야기해요
퇴원 요약지채팅창 질문감사 전화상급자 연결알레르기 이력손들기개인적인 화제답변 지연 안내
영어로 말할 때 신경 쓰는 점
1
채팅창 질문을 읽어 줄 때 I see a question from Tom in the chat처럼 누가 물었는지 먼저 말해요.
2
패널 토론에서는 That's a great question 같은 반복 문구 대신 답의 첫 문장을 바로 말하는 연습이 필요해요.
3
영어 CS는 I completely understand how frustrating that must be처럼 감정을 먼저 받아 주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게 흔해요.
병원 화상회의 영어 수업 흐름
수준 확인
짧게 대화하면서 지금 말하기 수준을 확인해요. 병원 쪽에서 영어를 써 본 적이 있다면 같이 알려 주세요.
1:1 말하기
채팅창 질문, 감사 전화 같은 표현을 넣어 선생님과 대화를 주고받아요. 틀린 부분은 그 자리에서 고쳐요.
다음 장면으로
한 장면이 편해지면 다음은 상대 회사 사장과 제휴 의향을 처음 확인할 때 쓸 말로 넘어가요.
수업 전 질문
퇴원 요약지 같은 표현은 미리 공부해 가야 하나요?
준비 없이 와도 괜찮아요. 쓰고 싶은 문장이 있다면 메모해 두었다가 수업 때 물어보세요.
영어로 말해 본 적이 거의 없어도 병원 화상회의 영어 수업을 들을 수 있나요?
들을 수 있어요. 처음에는 짧은 대답부터 시작하고, 퇴원 요약지처럼 필요한 주제로 조금씩 넓혀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