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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컨퍼런스콜 영어
내 업무 표현으로 1:1
교재 대화문 대신 공장 실사에서 HACCP 기록을 보여줘야 할 때 나올 법한 말로 수업을 꾸려요. 1:1이라 내 상황에 맞게 바꿀 수 있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막히기 쉬운 순간들
참석자들의 시간대가 달라 다음 콜 시간을 정할 때 쓰는 영어는 교재 예문과 꽤 달라요. 팀원 간 갈등을 중재할 때 오갈 대화도 미리 짜 두고 선생님이 상대역을 맡아요. 수업이 몇 번 쌓이면 투자자가 마진 하락 이유를 물을 때 할 말까지 범위를 넓혀요. 실사 안내는 This is where we, Next we'll see처럼 동선을 따라가는 진행 표현으로 익혀요.
식품 컨퍼런스콜 영어, 이런 분께 추천해요
- 해외 식품 박람회에서 시식 부스를 운영할 마케터분
- 새벽이나 밤 시간대 본사 콜에 매주 들어가는 분
- 팀원 평가 면담을 외국어로 해야 하는 분
- 외부 감사인과 영어로 질의응답을 하는 분
식품 컨퍼런스콜 영어 수업에서 연습하는 문장
We're reformulating to drop a colorant that isn't approved in the EU.
EU에서 허용 안 되는 색소를 빼려고 배합을 바꾸고 있어요.
There's a lot of echo on the line. I'll dial back in.
회선에 에코가 심하네요. 다시 접속할게요.
I know this isn't ideal, but the launch date has been moved up.
좋은 소식은 아니지만 출시일이 앞당겨졌어요.
We don't give guidance on that, but I can walk you through the drivers.
그 부분은 전망치를 드리지 않는데 요인은 설명해 드릴게요.
The reefer log shows a temperature spike lasting about six hours.
냉동 컨테이너 기록에 여섯 시간쯤 온도가 튄 게 남아 있어요.
연습하는 표현 범위
시식 행사억양 듣기평가 면담투자자 질의수입 통관페이지 맞추기성장 목표예산 대비 실적
이 부분을 따로 연습해요
1
영어 콜에서는 아무 말 없으면 동의한 걸로 넘어가기도 해요. 이견은 한 문장이라도 그 자리에서 꺼내요.
2
외부에 사과할 때 That's on us처럼 개인이 아닌 팀 책임으로 말하는 표현을 써요.
3
variance, run rate, headroom처럼 재무 보고에서 쓰는 단어는 일상 뜻과 달라서 문장 안에서 익혀요.
식품 컨퍼런스콜 영어 수업 흐름
일정 맞추기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를 정하고, 식품 컨퍼런스콜 영어 수업에서 먼저 다룰 장면을 함께 골라요.
말하고 고치기
먼저 끝까지 말해 보고, 끝난 뒤 어색했던 표현을 함께 고쳐요. 평가 면담 쪽 표현을 많이 다뤄요.
정리
수업마다 새로 쓴 표현을 정리해요. 시식 행사 관련 문장이 쌓이면 실제로 써 볼 차례예요.
식품 컨퍼런스콜 영어 궁금한 점
영어로 말해 본 적이 거의 없어도 식품 컨퍼런스콜 영어 수업을 들을 수 있나요?
괜찮아요. 1:1이라 속도를 맞출 수 있어요. 처음 몇 번은 시식 행사 관련 짧은 문장 위주로 해요.
시식 행사 같은 표현은 미리 공부해 가야 하나요?
미리 공부하지 않아도 돼요. 수업에서 선생님과 말하면서 익히고, 끝난 뒤 정리한 문장을 복습하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