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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 매거진

해외 마트와 셀프 계산대에서 쓰는 영어

2026-11-03 · 읽는 시간 약 2분 · Photo: Unsplash

해외 마트에서 물건 위치를 묻고, 정육 코너에서 주문하고, 셀프 계산대에서 도움을 청하는 영어예요.

물건이 어디 있는지 물을 때

큰 마트는 통로마다 번호가 붙어 있어서 aisle이라는 단어를 알면 편해요. 직원에게 물으면 대개 Aisle 7처럼 번호로 알려 줘요.

델리 코너에서 주문하기

미국 마트의 델리 코너에서는 햄이나 치즈를 원하는 양만큼 잘라 줘요. 무게 단위가 파운드라서 half a pound처럼 말하는 데 익숙해지면 좋아요.

두께도 고를 수 있어요. 얇게 원하면 sliced thin을 뒤에 붙이면 돼요.

계산대에서 오가는 말

계산원은 봉투가 필요한지, 멤버십 카드가 있는지를 자주 물어요. 장바구니를 가져왔다면 I brought my own bag이라고 하면 되고, 카드가 없으면 No, I don't라고 짧게 답해도 충분해요.

셀프 계산대가 멈췄을 때

셀프 계산대는 무게가 안 맞거나 술을 찍으면 화면이 멈추고 직원을 기다리라고 해요. Unexpected item in the bagging area라는 안내가 나와도 당황하지 말고 가까운 직원에게 도움을 청하세요.

말하면서 익히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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