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어 · 매거진
把자문, 어렵지 않게 시작하기
목적어를 앞으로 가져오는 把자문을 가장 기본적인 쓰임 위주로 정리했어요.
把자문의 기본 틀
"주어 + 把 + 목적어 + 동사 + 결과"의 순서예요. 목적어에 어떤 처리를 했는지 강조할 때 써요.
- 我把门关上了。(Wǒ bǎ mén guānshàng le.)저는 문을 닫았어요.
- 请把书给我。(Qǐng bǎ shū gěi wǒ.)책을 저에게 주세요.
동사 뒤에는 결과나 방향
把자문에서 동사만 단독으로 쓰지 않아요. 결과나 방향을 뒤에 붙여야 문장이 완성돼요.
- 把这个吃完。(Bǎ zhège chī wán.)이거 다 드세요.
- 把手机拿出来。(Bǎ shǒujī ná chūlái.)휴대폰을 꺼내세요.
부정하는 위치
부정은 把 앞에 놓아요. 没나 别를 把 앞에 넣으면 돼요.
- 别把门关上。(Bié bǎ mén guānshàng.)문 닫지 마세요.
- 我没把作业做完。(Wǒ méi bǎ zuòyè zuòwán.)저는 숙제를 다 하지 못했어요.
언제 쓸까요
목적어를 어떻게 처리했는지가 핵심일 때 써요. 처음에는 일상 부탁 문장에서 익히면 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