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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실신고 일본어
현지에서 바로 쓸 한마디
일본어 수업을 여러 번 들어 봤어도 여권 분실 후 영사 지원 절차를 물을 때 입이 굳는다면, 그 장면을 따로 떼어 연습할 때예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분실신고 일본어, 이런 장면을 연습해요
카드 분실 정지를 위해 연락처를 찾을 때 짧게라도 먼저 말을 꺼내면 대화가 훨씬 편해져요. 보험용 분실 증명서를 요청할 때 생기는 일도 같은 방식으로 연습해요. 경찰서에서 분실 신고서를 쓸 때 쓰는 표현은 앞에서 익힌 문장을 조금만 바꾸면 돼요. 일본은 분실물이 잘 돌아오는 편이라 交番이나 駅の忘れ物センター에 바로 묻는 흐름을 연습해요.
분실신고 일본어, 이런 분께 추천해요
- 항공사에 수하물 분실 신고를 해야 했던 분
- 여행자 보험 청구용 서류를 챙겨야 하는 분
- 숙소에 두고 온 물건을 찾아 연락해야 하는 분
- 아이 물건을 자주 잃어버리는 가족 여행자분
바로 써먹는 일본어 문장
財布を落としてしまいました。
지갑을 잃어버렸어요.
電車に忘れ物をしました。
전철에 물건을 두고 내렸어요.
黒い革の財布です。
검은 가죽 지갑이에요.
三時ごろ、銀座線で落としたと思います。
3시쯤 긴자선에서 잃어버린 것 같아요.
受理番号を教えてもらえますか。
접수 번호 알려 주실 수 있어요?
분실신고 관련 표현 주제
물건 특징잃어버린 장소분실 증명서여권 재발급영사관카드 정지분실 신고서경찰서
선생님이 짚어 주는 것
1
잃어버린 물건은 落とし物, 忘れ物로 말하고 도난은 盗まれました로 구분해요.
2
물건 설명은 黒い財布, 青いリュック처럼 색+물건으로 말하는 연습을 해요.
3
보험 청구에는 届出の受理番号가 필요해서 접수 번호를 물어보는 표현을 익혀 둬요.
분실신고 일본어 수업 흐름
수준 확인
짧게 대화하면서 지금 말하기 수준을 확인해요. 분실신고 쪽에서 일본어를 써 본 적이 있다면 같이 알려 주세요.
1:1 말하기
잃어버린 장소, 분실 증명서 같은 표현을 넣어 선생님과 대화를 주고받아요. 틀린 부분은 그 자리에서 고쳐요.
복습
수업에서 고친 문장을 정리해 두고, 다음 수업 처음에 다시 말해 봐요.
상담 전에 많이 묻는 것
전화 수업과 화상 수업은 뭐가 달라요?
분실신고 일본어처럼 표현을 많이 다루는 수업은 화면을 같이 보는 화상이 편하고, 듣기에 집중하고 싶을 땐 전화도 좋아요.
분실신고 말고 다른 주제도 같이 할 수 있나요?
가능해요. 목표가 바뀌면 상담 때나 수업 중에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