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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여행 일본어
여행 가방 싸기 전에
사찰 입구에서 배관료와 관람 구역을 물어볼 때 머릿속으로는 아는데 입이 안 떨어지는 문장들, 교토 여행 일본어 수업에서 소리 내어 연습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교토 여행 일본어 수업에서 다루는 장면
남은 음식을 포장할 때 당황하면 알던 표현도 잘 안 나와요. 책임자와 이야기하고 싶다고 할 때 쓸 말은 내 상황에 맞게 바꿔서 몇 번씩 다시 말해요. 그 밖에 고슈인을 받으려고 납경소에서 부탁할 때 필요한 말도 상담 때 알려 주시면 수업에 넣어요. 사찰 안내문은 拝観, 御朱印, 撮影禁止 같은 한자어가 많아 읽는 법과 뜻을 묶어 미리 정리해요.
교토 여행 일본어, 이런 분께 추천해요
- 교토 사찰을 하루 서너 곳씩 천천히 돌아볼 분
- 고기 굽기나 맵기를 내 취향대로 말하고 싶은 분
- 잘못 청구된 금액을 따져야 했던 분
- 기모노를 빌려 입고 기온 거리를 걸어 보고 싶은 분
바로 써먹는 일본어 문장
御朱印をお願いできますか。
고슈인 부탁드려도 될까요?
会計は別々でお願いできますか。
계산은 따로 해 주실 수 있어요?
責任者の方と話せますか。
책임자분과 이야기할 수 있어요?
拝観料はおいくらですか。
배관료가 얼마예요?
着物は何時までに返せばいいですか。
기모노는 몇 시까지 반납하면 돼요?
교토 여행 일본어 수업에 나오는 표현 주제
배관료리필예약 누락고슈인대기 명단책임자납경소기모노 대여
일본어로 말할 때 신경 쓰는 점
1
일본 식당에서는 손을 들고 すみません 하고 직원을 부르는 게 보통이라 이 한마디를 또렷하게 연습해요.
2
일본에서는 불만을 직접적으로 말하기보다 ~なんですが로 끝을 흐리며 상황을 알리는 방식이 잘 통해요.
3
교토 사람 말투는 부드럽고 돌려 말하는 편이라 ~はちょっと처럼 끝을 흐리면 거절이라는 점을 알아 둬요.
수업은 이렇게 진행돼요
상황 듣기
요즘 일본어를 써야 하는 일이 무엇인지 들어요. 기모노 대여점에서 반납 시간을 확인할 때 쓸 말이 급하다면 그 장면부터 시작해요.
화상으로 대화
카메라를 켜고 얼굴을 보며 리필 이야기를 나눠요. 사정이 있는 날은 전화로 바꿔도 흐름은 같아요.
표현 넓히기
예약 누락처럼 이미 익힌 주제에 새 표현을 하나씩 더해요. 같은 말을 다르게 하는 연습도 해요.
상담 전에 많이 묻는 것
교토 여행 일본어, 혼자 연습하는 것과 뭐가 달라요?
듣고 따라 하는 건 혼자서도 되지만, 질문을 받고 바로 대답하는 연습은 상대가 있어야 해요.
수업 내용을 제 상황에 맞출 수 있나요?
1:1 수업이라 가능해요. 예를 들어 사찰 입구에서 배관료와 관람 구역을 물어볼 때 필요한 말을 알려 주시면 그걸로 수업을 만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