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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 직장인 실무

일본어 외국인 동료 온보딩
보고서 말고 대화로

택배, 은행처럼 생활 쪽 일을 안내할 때 막히지 않으려면 비슷한 장면을 몇 번 말해 보는 게 가장 빨라요. 그 연습을 1:1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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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필요해요

고객이 예산이 없다고 할 때 시기를 물어볼 때 생각보다 짧은 문장이 더 잘 통해요. 외국인 팀원에게 일을 맡기며 기대치를 설명할 때 상대가 할 만한 질문도 미리 들어 보고 대답을 준비해요. 수업이 몇 번 쌓이면 출근 첫날 사무실을 돌며 팀원을 소개할 때 할 말까지 범위를 넓혀요. 직급 설명에서 한국 과장과 일본 課長은 역할이 꼭 같지 않아서 비교해 말하는 연습을 해요.

일본어 외국인 동료 온보딩 수업을 찾는 분들

외국인 동료 온보딩 상황에서 쓰는 문장

決裁はまずチーム長、その次に部門長という流れです。

결재는 먼저 팀장님, 그다음 부서장님 순서예요.

お値引きの件は、社内で調整してみます。

가격 조정 건은 회사 안에서 맞춰 볼게요.

今後どんな仕事に挑戦したいですか。

앞으로 어떤 일에 도전하고 싶어요?

韓国では、名前より役職で呼ぶことが多いです。

한국에서는 이름보다 직함으로 부르는 경우가 많아요.

飲み会は自由参加なので、お酒が苦手でも大丈夫ですよ。

회식은 자유 참석이라 술 못 하셔도 괜찮아요.

다루는 주제

회식 문화계약 갱신성장 목표직급 호칭추가 판매팀 입장 대변업무 툴버디 제도

선생님이 짚어 주는 것

일본어로 말할 때 걸리는 부분은 사람마다 달라서, 아래 내용은 수업 중에 그때그때 짚어요.

1

담당자가 바뀌면 後任の○○です로 시작하는 인사가 관례라 첫 방문 인사 틀을 연습해요.

2

본사 회의에서 팀 입장을 말할 때 現場としては처럼 현장 입장을 앞세우는 표현이 설득력이 있어요.

3

선배 입장이라도 처음에는 です・ます로 대하고, 상대가 편해지면 말투를 조금 풀어 가는 게 무난해요.

첫 상담부터 수업까지

첫 대화

가벼운 대화로 시작해요. 선생님이 회식 문화, 계약 갱신 관련 질문을 몇 개 던져 보고 수업 방향을 잡아요.

질문 받기

선생님이 성장 목표에 대해 질문하고 바로 대답해요. 대답이 짧으면 한 문장씩 늘려 가요.

정리

수업마다 새로 쓴 표현을 정리해요. 회식 문화 관련 문장이 쌓이면 실제로 써 볼 차례예요.

상담 전에 많이 묻는 것

일본어 외국인 동료 온보딩 수업 시간은 어떻게 정해요?

원하는 시간대를 먼저 듣고 맞춰서 잡아요. 자세한 일정은 상담에서 정해요.

수업 중에 한국어로 물어봐도 되나요?

어려운 표현은 확인하고 넘어가요. 수업 대부분은 일본어로 대화하는 데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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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동료 온보딩 수업, 상담으로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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