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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 영어
도착 첫날부터 쓸 말
미국 여행 영어는 선생님과 둘이서 대화를 주고받는 시간이 대부분이에요. 첫 주제는 입국심사관이 방문 목적과 체류 기간을 물어볼 때 필요한 말로 잡을 수 있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이럴 때 필요해요
내릴 곳을 정확히 말할 때 쓰는 영어는 교재 예문과 꽤 달라요. 어디가 얼마나 아픈지 말할 때 대화가 엇나가는 경우까지 넣어서 연습하면 실제로 덜 당황해요. 계산서에 팁 비율 선택 화면이 떠서 골라야 할 때 쓸 표현까지 넣으면 수업 한 번에 다룰 장면이 꽤 많아요. 미국 식당은 직원이 테이블마다 담당이 정해져 있어서 아무나 부르기보다 담당 서버에게 말하는 표현부터 익혀요.
수업을 듣는 분들
- ESTA 승인을 받고 첫 미국 여행 날짜를 잡은 직장인분
- 늦은 밤 택시 이용이 조금 불안한 분
- 여행 중 다쳐서 병원에 가야 했던 경험이 있는 분
- 서부 국립공원을 렌터카로 도는 로드트립을 계획 중인 부부분
실제로 쓰는 문장 예시
Can I get a box for this?
이거 포장해 갈 상자 하나 주실래요?
Right here is fine, thanks.
여기서 내릴게요, 고마워요.
I've had a high fever since last night.
어젯밤부터 열이 높아요.
Is tax included in this price?
이 가격에 세금 포함된 거예요?
I'd like to prepay for pump number four.
4번 주유기 선결제할게요.
이런 주제로 이야기해요
팁 문화정액 요금구급차판매세트렁크응급실ESTAto go
이 부분을 따로 연습해요
1
앱 기사와 통화할 때는 I'm by the... 로 근처 표지물을 대는 연습이 위치 맞추기에 가장 빨라요.
2
통증은 sharp, dull, throbbing처럼 종류를 말하는 단어가 있어서 몇 개만 알아 두면 설명이 정확해져요.
3
가격에 세금이 빠져 있는 경우가 많아서 tax included인지 묻는 짧은 질문을 입에 붙여 둬요.
이렇게 시작해요
목표 정하기
언제, 누구와 영어를 쓰는지 먼저 이야기해요. 팁 문화처럼 당장 필요한 주제부터 순서를 정해요.
1:1 말하기
정액 요금, 구급차 같은 표현을 넣어 선생님과 대화를 주고받아요. 틀린 부분은 그 자리에서 고쳐요.
짧게 점검
몇 번 수업한 뒤 처음 상담 때 말한 미국 장면을 다시 해 보고, 달라진 점을 같이 확인해요.
상담 전에 많이 묻는 것
수업 중에 한국어로 물어봐도 되나요?
막히는 부분은 물어봐도 돼요. 다만 영어로 말하는 시간을 최대한 길게 가져가요.
미국 여행 영어, 혼자 연습하는 것과 뭐가 달라요?
혼자 할 때는 대답해 줄 상대가 없죠. 수업에서는 선생님이 미국 상황의 상대역을 맡아 대화를 이어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