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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한달살기 영어
출국 전에 입부터 풀기
영국 한달살기 영어는 애프터눈 티에서 스콘에 크림과 잼 순서를 이야기할 때 쓸 말을 선생님과 직접 주고받으며 익히는 1:1 수업이에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이럴 때 필요해요
카페에서 오래 노트북 작업을 해도 되는지 물을 때 하고 싶은 말은 있는데 첫 단어가 안 떠오르는 분이 많아요. 얼마나 머무를 건지 물어볼 때 오갈 대화도 미리 짜 두고 선생님이 상대역을 맡아요. 한 장면이 익숙해지면 중간에 들러 잠깐 기다려 달라고 할 때 쓸 말처럼 조금 까다로운 쪽으로 넘어가요. 영국 펍은 테이블에서 기다리지 않고 바에 가서 주문하고 바로 계산하는 곳이 많아서 그 흐름대로 대화를 연습해요.
이런 분께 맞아요
- 영국 ETA를 받고 출국 날짜를 기다리는 여행자분
- 퇴사 후 쉬어 가는 시간으로 한달살기를 택한 분
- 세관 신고서에 음식을 적어야 할지 고민인 분
- 공항에서 시내까지 정액 요금인지 궁금한 분
바로 써먹는 영어 문장
Is service already included?
서비스 요금 이미 포함돼 있어요?
Is it okay if I work here on my laptop for a while?
여기서 노트북으로 좀 오래 작업해도 괜찮아요?
I'm here for sightseeing.
관광하러 왔어요.
Could you turn the meter on, please?
미터기 켜 주실래요?
Sorry, where are the loos?
실례지만 화장실이 어디예요?
다루는 주제
서비스 요금택배 주소숙소 주소호출 앱애프터눈 티이웃 소음귀국 항공권경유지
수업에서 챙기는 부분
영국 한달살기 영어 수업에서 특히 신경 쓰는 부분이에요.
1
이웃에게 불편을 말할 때는 I was wondering if...로 시작하면 덜 날카롭게 들려서 이 틀을 익혀요.
2
세관 질문은 Anything to declare?로 짧게 나오니 음식이나 현금 등 내 짐을 한 문장으로 말하는 연습을 해요.
3
미터기는 meter, 정액은 flat rate라고 해서 출발 전에 둘 중 무엇인지 묻는 습관을 들여요.
이렇게 시작해요
상황 듣기
요즘 영어를 써야 하는 일이 무엇인지 들어요. 현지인이 lovely, cheers를 섞어 말을 걸 때 쓸 말이 급하다면 그 장면부터 시작해요.
실전 연습
준비한 문장을 읽지 않고 말해 보는 게 목표예요. 택배 주소 이야기가 나오면 선생님이 질문을 이어 가요.
다시 말하기
지난 시간에 막혔던 서비스 요금 문장부터 다시 시작해요. 입에 붙을 때까지 반복해요.
상담 전에 많이 묻는 것
영어로 말해 본 적이 거의 없어도 영국 한달살기 영어 수업을 들을 수 있나요?
괜찮아요. 1:1이라 속도를 맞출 수 있어요. 처음 몇 번은 서비스 요금 관련 짧은 문장 위주로 해요.
수업 내용을 제 상황에 맞출 수 있나요?
그럼요. 택배 주소, 숙소 주소처럼 실제로 쓸 주제를 알려 주시면 그 순서대로 다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