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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주재원 자녀 영어
현지 생활 장면으로 1:1
전학 첫날 반 친구들 앞에서 자기소개를 할 때 쓸 문장 몇 개를 정해 두고, 선생님 앞에서 여러 번 말해 봐요. 화상으로 하고 전화로 바꿀 수도 있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이런 순간에 써요
현지 인사 담당자와 연말 보너스 일정을 확인할 때 쓰는 영어는 교재 예문과 꽤 달라요. 교복과 준비물을 학교 사무실에 문의할 때 나올 질문을 선생님이 던지고, 바로 답하는 연습을 해요. 선생님께 성적이나 과제 기한을 직접 물어볼 때 쓰는 표현은 앞에서 익힌 문장을 조금만 바꾸면 돼요. 아이 수업은 문법 설명보다 놀이와 역할극으로 진행해요. 교실에서 바로 쓰는 짧은 말을 몸으로 익혀요.
멕시코 주재원 자녀 영어, 이런 분께 추천해요
- 화면 수업에 집중하는 시간이 짧은 저학년 아이의 부모분
- 스페인어 직원과 영어 가능한 관리자 사이에서 일할 분
- 새 학교 학년 배정이 걱정인 생일 늦은 아이의 부모분
- 말은 빠른데 문장 끝을 흐려 알아듣기 어렵다는 학생분
바로 써먹는 영어 문장
I think we should draw it first.
내 생각엔 먼저 그려 보는 게 좋겠어.
Is that quote in pesos or in dollars?
그 견적은 페소예요, 달러예요?
Her birthday is in December. Which grade would she go into?
아이 생일이 12월인데 몇 학년으로 들어가게 되나요?
Here's why I think we should pick the blue design.
파란 디자인을 골라야 한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이거야.
Thanks for inviting me. I'll ask my mom.
초대해 줘서 고마워. 엄마한테 물어볼게.
자녀 관련 표현 주제
점심시간공장 감사임대 계약첫날 소개목소리 크기감정 표현차량 이용 규칙작별 인사
이 부분을 따로 연습해요
1
페소와 달러 금액이 섞이면 실수가 나요. 통화 단위를 꼭 붙여 말하는 습관을 들여요.
2
과정이 바뀌면 같은 과목도 이름이 달라요. 이전 학교 과목을 짧게 설명하는 표현을 준비해요.
3
말이 끊기면 um 대신 Let me think로 시간을 버는 연습을 하면 대답을 포기하지 않게 돼요.
첫 상담부터 수업까지
상황 듣기
요즘 영어를 써야 하는 일이 무엇인지 들어요. 화장실에 가고 싶은데 선생님께 말을 못 꺼낼 때 쓸 말이 급하다면 그 장면부터 시작해요.
말하고 고치기
먼저 끝까지 말해 보고, 끝난 뒤 어색했던 표현을 함께 고쳐요. 임대 계약 쪽 표현을 많이 다뤄요.
짧게 점검
몇 번 수업한 뒤 처음 상담 때 말한 자녀 장면을 다시 해 보고, 달라진 점을 같이 확인해요.
수업 전 질문
멕시코 주재원 자녀 영어, 혼자 연습하는 것과 뭐가 달라요?
혼자서는 말이 맞는지 확인하기 어려워요. 1:1 수업에서는 말한 문장을 그 자리에서 고치고 다시 말해 봐요.
상담은 어떻게 신청해요?
홈페이지 신청 양식에 이름, 연락처, 관심 언어를 남겨 주시면 확인 후 연락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