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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주재원 가족 영어
현지 생활 장면으로 1:1
가족 건강 검진 예약을 잡을 때 쓸 문장 몇 개를 정해 두고, 선생님 앞에서 여러 번 말해 봐요. 화상으로 하고 전화로 바꿀 수도 있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독일 주재원 가족 영어, 이런 장면을 연습해요
집주인에게 거주 등록용 확인서를 요청할 때 쓰는 영어는 교재 예문과 꽤 달라요. 차를 받기 전 흠집을 함께 확인할 때 대화가 엇나가는 경우까지 넣어서 연습하면 실제로 덜 당황해요. 여유가 생기면 콘센트 자리가 있는지 물어볼 때 필요한 말도 이어서 다뤄요. 렌터카 보험 용어 deductible, full coverage는 계약 전에 뜻을 정확히 알아 두는 게 좋아요.
이런 분께 맞아요
- 가족 중 한 명만 현지어를 해서 한 사람에게 일이 몰리는 가족분
- 프랑크푸르트 유럽 법인으로 발령 난 주재원분
- 주차 규칙과 벌금 표지판이 헷갈리는 분
- 해외 카페에서 이름을 불러 주는데 못 알아들은 분
가족 상황에서 쓰는 문장
When will our shipment arrive at the new address?
이삿짐이 새 주소에 언제 도착해요?
Could you give me the landlord confirmation for my registration?
거주 등록용 집주인 확인서 받을 수 있을까요?
Is it full to full?
가득 받아서 가득 반납하는 거죠?
Is there a table with an outlet?
콘센트 있는 자리 있어요?
One of our bags didn't come out.
가방 하나가 안 나왔어요.
이런 주제로 이야기해요
수하물 분실거주 등록임대 계약셀프 주유매장/포장렌터카집주인 확인서주차 표지판
선생님이 짚어 주는 것
1
독일 동료는 영어로도 직설적으로 말해요. 공격이 아니라 사실 확인이라는 걸 알고, 근거로 답하는 연습을 해요.
2
도로 표지판의 Yield, No standing 같은 표현은 한국과 개념이 달라서 따로 뜻을 확인해요.
3
카페에서는 For here or to go?가 꼭 나와서 이 질문에 바로 답하는 연습부터 해요.
첫 상담부터 수업까지
수준 확인
짧게 대화하면서 지금 말하기 수준을 확인해요. 가족 쪽에서 영어를 써 본 적이 있다면 같이 알려 주세요.
내 문장 만들기
거주 등록 관련해서 내가 실제로 할 말을 직접 만들어 보고, 선생님이 더 자연스러운 표현으로 다듬어요.
다시 말하기
지난 시간에 막혔던 수하물 분실 문장부터 다시 시작해요. 입에 붙을 때까지 반복해요.
상담 전에 많이 묻는 것
전화 수업과 화상 수업은 뭐가 달라요?
화상은 입 모양과 화면 자료를 같이 볼 수 있고, 전화는 듣고 말하는 데만 집중하게 돼요. 둘 다 1:1이에요.
독일 주재원 가족 영어, 혼자 연습하는 것과 뭐가 달라요?
듣고 따라 하는 건 혼자서도 되지만, 질문을 받고 바로 대답하는 연습은 상대가 있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