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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주재원 배우자 영어
가족과 함께 준비하는 말하기
캐나다 주재원 배우자 영어는 선생님과 둘이서 대화를 주고받는 시간이 대부분이에요. 첫 주제는 학교 행사에서 다른 학부모가 먼저 말을 걸어 왔을 때 필요한 말로 잡을 수 있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이럴 때 필요해요
겨울용 타이어 교체 예약을 잡을 때 미리 말해 본 문장이 있느냐 없느냐가 차이를 만들어요. 카운터에서 예약 내역과 면허증을 보여 줄 때 오갈 대화도 미리 짜 두고 선생님이 상대역을 맡아요. 덜 달게 해 달라고 할 때 쓰는 표현은 앞에서 익힌 문장을 조금만 바꾸면 돼요. 상대가 빨리 말할 때 Sorry, could you say that a bit slower?를 망설이지 않고 쓰는 연습을 해요.
캐나다 주재원 배우자 영어, 이런 분께 추천해요
- 두 번째 해외 생활이지만 이번엔 언어가 다른 나라로 가는 분
- 토론토 법인에서 북미 영업을 맡게 된 주재원분
- 가족 여행이라 카시트를 함께 빌려야 하는 분
- 디저트 진열장 앞에서 이름을 몰라 손가락만 가리킨 분
캐나다 주재원 배우자 영어 수업에서 연습하는 문장
Is it okay if I join the class halfway through the term?
학기 중간에 수업 들어가도 괜찮을까요?
The heating in our unit doesn't seem to be working properly.
저희 집 난방이 제대로 안 되는 것 같아요.
There's a scratch here. Could you note it down?
여기 흠집이 있어요. 기록해 주실래요?
Do you have decaf?
디카페인 있어요?
We should get coffee sometime after drop-off.
언제 애들 데려다주고 커피 한잔해요.
연습하는 표현 범위
학교 행사국경 출장계좌 개설가득 반납사이즈가사 도우미사회보험번호셀프 주유
캐나다 주재원 배우자 영어에서 자주 틀리는 부분
캐나다 주재원 배우자 영어 수업에서 특히 신경 쓰는 부분이에요.
1
영국식과 미국식이 섞인 철자와 단어가 보여서 이메일 쓸 때 회사 표기 기준을 따라요.
2
주유 정책은 full to full, prepaid fuel로 나뉘어서 둘 차이를 묻는 질문을 익혀요.
3
카페에서는 For here or to go?가 꼭 나와서 이 질문에 바로 답하는 연습부터 해요.
이렇게 시작해요
수준 확인
짧게 대화하면서 지금 말하기 수준을 확인해요. 배우자 쪽에서 영어를 써 본 적이 있다면 같이 알려 주세요.
화상으로 대화
카메라를 켜고 얼굴을 보며 국경 출장 이야기를 나눠요. 사정이 있는 날은 전화로 바꿔도 흐름은 같아요.
짧게 점검
몇 번 수업한 뒤 처음 상담 때 말한 배우자 장면을 다시 해 보고, 달라진 점을 같이 확인해요.
캐나다 주재원 배우자 영어 궁금한 점
영어로 말해 본 적이 거의 없어도 캐나다 주재원 배우자 영어 수업을 들을 수 있나요?
괜찮아요. 1:1이라 속도를 맞출 수 있어요. 처음 몇 번은 학교 행사 관련 짧은 문장 위주로 해요.
학교 행사 같은 표현은 미리 공부해 가야 하나요?
따로 준비할 건 없어요. 다만 실제로 겪은 배우자 상황을 한두 개 떠올려 오면 수업이 훨씬 구체적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