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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주재원 현지 정착 영어
현지 생활 장면으로 1:1
이웃과 주차 문제로 이야기를 나눠야 할 때 바로 꺼낼 영어를 1:1로 미리 말해 봐요. 수업은 화상이 기본이고 전화로도 할 수 있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브라질 주재원 현지 정착 영어 수업에서 다루는 장면
현지 세무 컨설턴트에게 세금 구조를 영어로 물을 때 쓰는 영어는 교재 예문과 꽤 달라요. 비슷하게 예약 이름을 말하고 체크인할 때 쓸 문장도 함께 다뤄요. 환승하는 방향을 물어볼 때 쓰는 말은 수업 후반에 복습 겸 다시 해 봐요. 계약 갱신 협상에서는 Would you consider처럼 제안형으로 묻는 말투가 잘 통해요.
수업을 듣는 분들
- 해외 생활 1년이 지나 이제는 통역 앱 없이 지내고 싶은 분
- 치안 문제로 생활 동선을 꼼꼼히 짜야 하는 가족분
- 조식 포함 여부를 매번 확인하고 싶은 분
- 급행과 완행 구분이 헷갈리는 분
현지 정착 상황에서 쓰는 문장
Just a trim, please. Not too short.
다듬기만 해 주세요. 너무 짧지 않게요.
How was your weekend? Did you watch the game?
주말 어땠어요? 경기 봤어요?
I booked a double, but this room has two singles.
더블로 예약했는데 이 방은 싱글 침대가 두 개예요.
Could you let me know when we get to the museum?
박물관 도착하면 알려 주실래요?
Is there a fee if I cancel the membership early?
회원권 일찍 해지하면 수수료 있어요?
다루는 주제
단골 가게카니발 연휴주간 회의고층 요청노선도주소 변경보안 동선와이파이
선생님이 짚어 주는 것
1
세금과 통관 용어는 현지 제도 이름이 섞여 나와요. 모르는 용어를 Could you explain what that covers?로 바로 되물어요.
2
방 문제는 I booked a... but I got a...처럼 예약과 실제를 비교하는 문장 하나로 대부분 설명돼서 이 틀을 익혀요.
3
방향은 inbound, outbound, northbound처럼 나라마다 표시가 달라서 탈 도시의 방향 표기를 미리 확인해요.
1:1 영어회화 수업 순서
상황 듣기
요즘 영어를 써야 하는 일이 무엇인지 들어요. 우체국에서 한국으로 소포를 보낼 때 쓸 말이 급하다면 그 장면부터 시작해요.
상황 바꿔 보기
환승하는 방향을 물어볼 때 오갈 대화를 하고 나면, 상대 반응을 바꿔서 한 번 더 해요.
이어 가기
실제로 써 본 뒤 막혔던 부분을 알려 주시면 다음 수업에 바로 반영해요.
수업 전 질문
브라질 주재원 현지 정착 영어 수업 시간은 어떻게 정해요?
상담 때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를 알려 주시면 그에 맞춰 안내해 드려요.
수업 내용을 제 상황에 맞출 수 있나요?
네. 상담 때 현지 정착 쪽에서 쓰는 상황과 필요한 표현을 알려 주시면 그 중심으로 진행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