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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바이어 미팅 영어
실무에서 바로 꺼내는 문장
영어 문장을 외우기보다 배터리 셀 납기가 밀려 ESS 준공일이 위험할 때 실제로 주고받을 대화를 만들어 연습해요. 1:1 화상 수업이 기본이에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막히기 쉬운 순간들
미팅을 마치고 저녁 식사 자리를 제안할 때 쓰는 영어는 교재 예문과 꽤 달라요. 작업 시간을 추정해 달라는 질문을 받을 때 쓸 문장은 녹음하듯 여러 번 말해 보고 다듬어요. 수업이 몇 번 쌓이면 의사결정을 다음 회의로 미루자고 할 때 할 말까지 범위를 넓혀요. 안전사고 보고는 수동태로 책임을 흐리면 오히려 신뢰를 잃어요. 누가 무엇을 했는지 능동태로 쓰는 연습을 해요.
이런 분께 맞아요
- 해외 원전 수주 제안서의 기술 파트를 작성하는 엔지니어분
- 기존 바이어에게 신제품 라인을 추가로 제안하려는 분
- 장애 대응 중 해외 팀과 실시간으로 소통해야 하는 분
- 시장 조사 결과를 요약해 의사결정을 끌어내야 하는 분
실제로 쓰는 문장 예시
The plant has 300 MW of installed capacity and generated about 520 GWh last year.
설비 용량은 300MW이고 작년 발전량은 약 520GWh였어요.
Who else on your side will be involved in the decision?
그쪽에서 결정에 참여하시는 분이 또 계세요?
The response has a nested object that isn't in the spec.
응답에 명세에 없는 중첩 객체가 있어요.
Option A is cheaper, while option B gets us to market faster.
A안은 더 싸고 B안은 출시가 더 빨라요.
We currently expect permits to be issued in Q2, though there's some risk of slippage.
지금으로선 허가가 2분기에 나올 것으로 보는데, 조금 밀릴 위험은 있어요.
다루는 주제
LNG 장기계약바이어 맞이API 명세기대 효과출력 제한회사 소개작업 추정대안 비교
선생님이 짚어 주는 것
에너지 바이어 미팅 영어 수업에서 특히 신경 쓰는 부분이에요.
1
공장 투어 중에는 걸으면서 짧게 말해야 해서 This is where we, Over here we처럼 위치를 여는 표현을 묶어 익혀요.
2
장애 공유는 What we know, What we're doing, Next update처럼 짧은 틀로 말하는 연습을 해요.
3
선택지를 비교할 때 Option A gives us, while option B처럼 대비 구문을 쓰면 듣는 사람이 따라오기 쉬워요.
수업은 이렇게 진행돼요
일정 맞추기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를 정하고, 에너지 바이어 미팅 영어 수업에서 먼저 다룰 장면을 함께 골라요.
화상으로 대화
카메라를 켜고 얼굴을 보며 바이어 맞이 이야기를 나눠요. 사정이 있는 날은 전화로 바꿔도 흐름은 같아요.
정리
수업마다 새로 쓴 표현을 정리해요. LNG 장기계약 관련 문장이 쌓이면 실제로 써 볼 차례예요.
에너지 바이어 미팅 영어 궁금한 점
수업 중에 한국어로 물어봐도 되나요?
막히는 부분은 물어봐도 돼요. 다만 영어로 말하는 시간을 최대한 길게 가져가요.
에너지 바이어 미팅 영어 수업 시간은 어떻게 정해요?
상담 때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를 알려 주시면 그에 맞춰 안내해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