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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여행 중국어
도착 첫날부터 쓸 말
딤섬 주문표에 표시해 점원에게 건넬 때 쓸 문장 몇 개를 정해 두고, 선생님 앞에서 여러 번 말해 봐요. 화상으로 하고 전화로 바꿀 수도 있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홍콩 상황에서 자주 막히는 순간
카드 분실 정지를 위해 연락처를 찾을 때 짧게라도 먼저 말을 꺼내면 대화가 훨씬 편해져요. 다른 참가자에게 사진을 부탁할 때 생기는 일도 같은 방식으로 연습해요. 그 밖에 차찬텡에서 모르는 사람과 합석하게 될 때 필요한 말도 상담 때 알려 주시면 수업에 넣어요. 홍콩은 광둥어가 일상어지만 표준어를 알아듣는 점원도 많아서 能说普通话吗로 먼저 묻는 연습을 해요.
수업을 듣는 분들
- 홍콩 딤섬 가게에서 주문표를 직접 써 보고 싶은 분
- 여행자 보험 청구용 서류를 챙겨야 하는 분
- 현지 투어 가이드 설명을 반도 못 알아들은 분
- 빅토리아 피크 야경을 보러 홍콩에 가는 커플분
바로 써먹는 중국어 문장
能說普通話嗎?
표준어로 말해도 돼요?
是黑色的钱包,里面有护照。
검은색 지갑이고 안에 여권이 있어요.
能帮我拍张照吗?
사진 한 장 찍어 주실래요?
要一籠蝦餃,一籠燒賣。
하가우 한 판, 샤오마이 한 판 주세요.
這裡有人嗎?
여기 자리 있어요?
다루는 주제
딤섬 주문표분실물 센터체험 클래스얌차도난팁차찬텡합석
선생님이 짚어 주는 것
1
택시에 두고 내렸다면 결제 내역이나 영수증의 차량 번호가 도움이 되니 车牌号라는 단어를 알아 둬요.
2
단체 투어에서는 쇼핑 일정이 끼기도 해서 购物点을 묻는 표현을 미리 알아 둬요.
3
메뉴와 간판이 번체자라 蝦餃, 燒賣, 腸粉 같은 딤섬 이름을 번체로 읽어 두면 주문이 쉬워요.
이렇게 시작해요
목표 정하기
언제, 누구와 중국어를 쓰는지 먼저 이야기해요. 딤섬 주문표처럼 당장 필요한 주제부터 순서를 정해요.
질문 받기
선생님이 체험 클래스에 대해 질문하고 바로 대답해요. 대답이 짧으면 한 문장씩 늘려 가요.
짧게 점검
몇 번 수업한 뒤 처음 상담 때 말한 홍콩 장면을 다시 해 보고, 달라진 점을 같이 확인해요.
수업 전 질문
딤섬 주문표 같은 표현은 미리 공부해 가야 하나요?
미리 공부하지 않아도 돼요. 수업에서 선생님과 말하면서 익히고, 끝난 뒤 정리한 문장을 복습하면 돼요.
수업 중에 한국어로 물어봐도 되나요?
어려운 표현은 확인하고 넘어가요. 수업 대부분은 중국어로 대화하는 데 써요.